• Update 18.12.18 (화)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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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올해 10억 원대 거래 급증

삼성전자, 이스탄불 신공항에 최대 규모 LED 사이

전남도 e-모빌리티 미래자동차산업 메카로

북망문 낙성식…‘나주읍성’ 4대문 복원 완료

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재평가 결과 19일쯤 발표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95살의 ‘묻지마라 갑자생들’채정희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우리나라 대법원에서 이뤄졌다. 소송 개시 후 13년 만이고 대법원에 이 사건이 접수된 지 5년 2개월 만이다. 만시지탄이지만 1965년 한일청...  [2018.11.09]
[편집국에서]“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채정희
생태 전문가와 ‘앞산뒷산’ 탐방에 나섰을 땐 발아래 식물이 주된 관심사였다. 최근엔 수의사와의 산행이 잦다보니 예의 관심이 곤충과 동물로 전이됨을 느낀다. 최근에 떠난 여름 휴가 한 자락, 지리산 둘레길 산동면...  [2018.08.17]
[편집국에서]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민주당채정희
6·13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운동기간 한 표를 호소했던 요로요로엔 당선 혹은 낙선 사례들이 대신 걸려 예전의 현수막 전쟁을 재현하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감사 사례는 현실 정치에 임하는 각오가 짱짱하...  [2018.06.22]
[편집국에서]전두환 회고록을 제압하라채정희
“광주사태”. 아침부터 부아가 치미는 인터뷰를 들었다. 그것도 공중파 방송에서. 5·18민중항쟁 38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상황이다. 전두환 정권에서 공보비서관을 지내, 이른바 ‘전두환의 입’으로 불리는...  [2018.05.18]
[편집국에서]광주드림 제호가 담고 있는 뜻 [2]채정희
“전남대 정문에서 굴다리를 꿰고 직진하다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한 뒤 막 속력을 내던 참이었다. 불현 듯 머릿속에 환한 불이 켜졌다. 광·주·드·림!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신문의 제호가 불거졌다.” ‘광주드림...  [2018.04.23]
[편집국에서]“광주시장, 누가 된들” 안되려면 [1]채정희
공약은 넘치나 권한도, 재원도 ‘능력밖’이니 불보듯 뻔한 뜬구름 잡기다. “대통령 선거인줄.” 감당못할 거창함이 조롱을 부른다. 검증의 칼 날카로우나 남의 허물 들추는 데만 열중이다. ‘내로남불’ 억지에 스스로...  [2018.03.23]
[편집국에서]언론의 자유, 소유주의 자유채정희
2018년 새해를 맞았다. 올해, 우리에게 어떤 시대가 펼쳐질까? 지난해 촛불혁명으로 발화된 민주주의 회복, 이를 공고히할 제도 개혁이 시대적 과제라 믿는다. 적폐가 완전 청산돼야 한다. 국정원·검찰 등 권력...  [2018.01.05]
[편집국에서]다수결이 정의가 아닌 사회채정희
1884년 영국에서 일어난 이야기. 선원 4명이 구명보트에 올라 남대서양을 표류했다. 19일째. 먹을 게 바닥났다. 선장을 포함한 세 남자가 남자 아이를 희생시켜 연명했다. 그리고 24일째 되는 날, 3명이 구조됐다...  [2017.11.24]
[편집국에서]촛불 1주년…광장은 닫히지 않아야채정희
10월27일, 촛불집회 1주년이다. 2만 명으로 시작된 첫 집회는 23주 동안 이어지며 연인원 1700만 명 참가라는 미증유의 기록을 남겼다. 숫자보다 의미있는 건 촛불집회가 질적으로 변화시킨 대한민국의 현재와...  [2017.10.27]
[편집국에서]호남홀대론을 홀대한다채정희
새끼 사슴이 귀엽다고 손으로 쓰다듬는다면? 북미의 자연공원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인데, 결과가 충격적이다. 새끼 사슴이 치명적인 위험에 내몰릴 수 있다는…. 어미 사슴은 처음 몇주 동안 냄새를 통해서만 새끼를 알아보기...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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