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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북구 장애인 체육시설 확대할 것”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확정

대광여고 학생 730명, ‘419 대광민주시민선언’

“복지재원 어떻게?” 북구청장 예비후보들 답변은?

열악한 재원, 북구 복지 어떻게 실행하나?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광주시장, 누가 된들” 안되려면 [1]채정희
공약은 넘치나 권한도, 재원도 ‘능력밖’이니 불보듯 뻔한 뜬구름 잡기다. “대통령 선거인줄.” 감당못할 거창함이 조롱을 부른다. 검증의 칼 날카로우나 남의 허물 들추는 데만 열중이다. ‘내로남불’ 억지에 스스로...  [2018.03.23]
[편집국에서]언론의 자유, 소유주의 자유채정희
2018년 새해를 맞았다. 올해, 우리에게 어떤 시대가 펼쳐질까? 지난해 촛불혁명으로 발화된 민주주의 회복, 이를 공고히할 제도 개혁이 시대적 과제라 믿는다. 적폐가 완전 청산돼야 한다. 국정원·검찰 등 권력...  [2018.01.05]
[편집국에서]다수결이 정의가 아닌 사회채정희
1884년 영국에서 일어난 이야기. 선원 4명이 구명보트에 올라 남대서양을 표류했다. 19일째. 먹을 게 바닥났다. 선장을 포함한 세 남자가 남자 아이를 희생시켜 연명했다. 그리고 24일째 되는 날, 3명이 구조됐다...  [2017.11.24]
[편집국에서]촛불 1주년…광장은 닫히지 않아야채정희
10월27일, 촛불집회 1주년이다. 2만 명으로 시작된 첫 집회는 23주 동안 이어지며 연인원 1700만 명 참가라는 미증유의 기록을 남겼다. 숫자보다 의미있는 건 촛불집회가 질적으로 변화시킨 대한민국의 현재와...  [2017.10.27]
[편집국에서]호남홀대론을 홀대한다채정희
새끼 사슴이 귀엽다고 손으로 쓰다듬는다면? 북미의 자연공원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인데, 결과가 충격적이다. 새끼 사슴이 치명적인 위험에 내몰릴 수 있다는…. 어미 사슴은 처음 몇주 동안 냄새를 통해서만 새끼를 알아보기...  [2017.09.15]
[편집국에서]살충제 계란 낳은 닭의 죄를 논함채정희
이른바 살충제 계란 파문이 한달여째 이어지고 있다. “독성이 가장 심한 피프로닐의 경우, 성인은 126개(하루)까지 먹어도 위험하지 않다”는 정부 발표는 국민 불신을 잠재우는데 실패했다. 이젠 메추리알 등 다른 식품...  [2017.09.01]
[편집국에서]광프리카 탈출, ‘살수’밖에 없나 [2]채정희
연일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외출 삼가’라는 재난문자는 너무 잦아서 긴장감이 떨어질 정도. 도심 주택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뉴스에, ‘그게 어쨌다고?’ ...  [2017.07.28]
[편집국에서]윤장현 시장, 후광과 역광 사이 [2]채정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 달. 인사와 각종 정책에서 묵은 한이 풀린다는 호남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인재들이 이렇게 많았을까싶을 정도로 잇따른 발탁에 놀랠 지경.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은 이렇게 ...  [2017.06.16]
[편집국에서]광주의 노래, 세상을 바꾸다채정희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꽂이여!…’ `잠들지 않는 남도’, 해방 이후 정부 수립, 한국전쟁에 이르는 7년여 동안 제주도민 1만 여명이 희생된 4.3항쟁을 소재로...  [2017.05.19]
[편집국에서]문재인 정부 ‘노무현 2기’는 안된다채정희
“짐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1776년, 경희궁에서 즉위한 정조의 첫 일성이 이랬다.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를 비극적인 죽음으로 몰아넣은 노론 벽파 세력은 기겁했을 터. ‘아버지의 원수’를 거론했음이니, 복수...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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