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9.06.24 (월)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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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흥초 이색 ‘감사나눔축제’ 개최

광주학생교육원 만학도 위한 ‘늘푸른청춘캠프’ 개최

“딱 한 잔도 걸린다” 경찰, 집중 음주단속 실시

전남 고흥 주민들, 해상 인명구조 자격 취득

광주전남작가회의 민주인권시민대학 운영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5·18 40주년 ‘해원 광주’ 로채정희
“인생은 미완성이라더니. 내가 졌다. 집으로 가자.” ‘5·18 아시아 전도사’로 불렸던 서유진 선생이 돌아가시기 열흘 전쯤인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5월16일 미국에서 돌아가셨다...  [2019.05.24]
[편집국에서]‘글씨체’ 저작권 분쟁을 겪으며채정희
지난달 경찰로부터 통보를 받았다. 본보에 대한 프로그램 저작권(글씨체) 위반 혐의의 고소가 지난 3월 접수됐다며 조사에 응해달라는 내용이었다. 고소인은 윤디자인그룹이라고 했다. 이미 작년 말 본보를 상대로 저작권법 ...  [2019.05.10]
[편집국에서]‘미움받을 용기’를 되새김채정희
낮엔 붉게, 밤엔 하얗던 황홀경이 며칠새 볼썽사나운 잔해다. 엊그제 내린 비가 아니었더라도 그리될 운명이었으리라. 모르진 않았다. 계절보다 앞서 사그라들 것을. 그 꽃 절정 무렵, 나만의 ‘포인트’서 꽃비를 맞는 게...  [2019.04.12]
[편집국에서]금호 vs 호반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2]채정희
글로벌 경제 시대에 기업의 연고지가 뭐 중요할까마는, 한때는 지역 발전 속도가 연고기업의 성쇠와 무관치 않아 보이기도 했다. 근대화 이후 호남의 낙후는 정치(권력)적 배제로 인함이 분명하지만, 그 ‘배제’의 수단으로...  [2019.01.18]
[편집국에서]95살의 ‘묻지마라 갑자생들’채정희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우리나라 대법원에서 이뤄졌다. 소송 개시 후 13년 만이고 대법원에 이 사건이 접수된 지 5년 2개월 만이다. 만시지탄이지만 1965년 한일청...  [2018.11.09]
[편집국에서]“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채정희
생태 전문가와 ‘앞산뒷산’ 탐방에 나섰을 땐 발아래 식물이 주된 관심사였다. 최근엔 수의사와의 산행이 잦다보니 예의 관심이 곤충과 동물로 전이됨을 느낀다. 최근에 떠난 여름 휴가 한 자락, 지리산 둘레길 산동면...  [2018.08.17]
[편집국에서]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민주당채정희
6·13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운동기간 한 표를 호소했던 요로요로엔 당선 혹은 낙선 사례들이 대신 걸려 예전의 현수막 전쟁을 재현하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감사 사례는 현실 정치에 임하는 각오가 짱짱하...  [2018.06.22]
[편집국에서]전두환 회고록을 제압하라채정희
“광주사태”. 아침부터 부아가 치미는 인터뷰를 들었다. 그것도 공중파 방송에서. 5·18민중항쟁 38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상황이다. 전두환 정권에서 공보비서관을 지내, 이른바 ‘전두환의 입’으로 불리는...  [2018.05.18]
[편집국에서]광주드림 제호가 담고 있는 뜻 [2]채정희
“전남대 정문에서 굴다리를 꿰고 직진하다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한 뒤 막 속력을 내던 참이었다. 불현 듯 머릿속에 환한 불이 켜졌다. 광·주·드·림!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신문의 제호가 불거졌다.” ‘광주드림...  [2018.04.23]
[편집국에서]“광주시장, 누가 된들” 안되려면 [1]채정희
공약은 넘치나 권한도, 재원도 ‘능력밖’이니 불보듯 뻔한 뜬구름 잡기다. “대통령 선거인줄.” 감당못할 거창함이 조롱을 부른다. 검증의 칼 날카로우나 남의 허물 들추는 데만 열중이다. ‘내로남불’ 억지에 스스로...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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