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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17’

건설노조, 건설근로자법 개정 촉구

“광주 대표축제 프린지 페스티벌, 젠더의식 부재”

광주시, ‘2017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참가…광

광주시, 27~28일 ‘일가정양립 광주희망보따리’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촛불 1주년…광장은 닫히지 않아야채정희
10월27일, 촛불집회 1주년이다. 2만 명으로 시작된 첫 집회는 23주 동안 이어지며 연인원 1700만 명 참가라는 미증유의 기록을 남겼다. 숫자보다 의미있는 건 촛불집회가 질적으로 변화시킨 대한민국의 현재와...  [2017.10.27]
[편집국에서]호남홀대론을 홀대한다채정희
새끼 사슴이 귀엽다고 손으로 쓰다듬는다면? 북미의 자연공원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인데, 결과가 충격적이다. 새끼 사슴이 치명적인 위험에 내몰릴 수 있다는…. 어미 사슴은 처음 몇주 동안 냄새를 통해서만 새끼를 알아보기...  [2017.09.15]
[편집국에서]살충제 계란 낳은 닭의 죄를 논함채정희
이른바 살충제 계란 파문이 한달여째 이어지고 있다. “독성이 가장 심한 피프로닐의 경우, 성인은 126개(하루)까지 먹어도 위험하지 않다”는 정부 발표는 국민 불신을 잠재우는데 실패했다. 이젠 메추리알 등 다른 식품...  [2017.09.01]
[편집국에서]광프리카 탈출, ‘살수’밖에 없나 [2]채정희
연일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외출 삼가’라는 재난문자는 너무 잦아서 긴장감이 떨어질 정도. 도심 주택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뉴스에, ‘그게 어쨌다고?’ ...  [2017.07.28]
[편집국에서]윤장현 시장, 후광과 역광 사이 [2]채정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 달. 인사와 각종 정책에서 묵은 한이 풀린다는 호남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인재들이 이렇게 많았을까싶을 정도로 잇따른 발탁에 놀랠 지경.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은 이렇게 ...  [2017.06.16]
[편집국에서]광주의 노래, 세상을 바꾸다채정희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꽂이여!…’ `잠들지 않는 남도’, 해방 이후 정부 수립, 한국전쟁에 이르는 7년여 동안 제주도민 1만 여명이 희생된 4.3항쟁을 소재로...  [2017.05.19]
[편집국에서]문재인 정부 ‘노무현 2기’는 안된다채정희
“짐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1776년, 경희궁에서 즉위한 정조의 첫 일성이 이랬다.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를 비극적인 죽음으로 몰아넣은 노론 벽파 세력은 기겁했을 터. ‘아버지의 원수’를 거론했음이니, 복수...  [2017.05.12]
[편집국에서]문재인과 안철수, 호남의 선택은?채정희
2012년 11월23일, 안철수는 후보직을 사퇴했다. 5년 전인 18대 대선 후보 등록(25일) 이틀 전이었다. 당시 여당의 강력한 후보인 박근혜에 맞서기 위해 야권의 문재인과 안철수는 단일화 협상을 진행중이었다....  [2017.04.07]
[편집국에서]호남 대 호남, 불편한 대선채정희
호남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편한 대선이 없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 사태로 이명박 정부때부터 이어져온 보수정권이 몰락한 채 맞이한 선거여서일게다. ‘정권 교체’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2017.03.31]
[편집국에서]광주가 묻는다, 답하라 정치여!채정희
10일, 탄핵이 인용된다면 박근혜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 이제 끝난건가? 탄핵은 대통령 자격 박탈일뿐, 범죄에 대한 처벌은 다른 문제다. 그는 뇌물죄·직권남용 등 범죄 혐의자다. 수사를 받고 합당한 처벌이 이...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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