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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형 일자리 ‘박광태 대표’ 고집

참여자치21 양봉렬 전 대사 초청 특강

“비우면 행복” 일상 속 쓰레기 줄이기 확산

[명문고K의 민낯](5)대입까지 수상한 ‘에스코트’

28일 영산강 살리기·지역상생 토론회 개최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성비위? 도덕교사 배이상헌의 경우채정희
배이상헌 선생은 광주의 한 중학교 도덕과목 교사다. 그는 ‘성과 윤리’ 단원 수업중에 학생들에게 단편 영화 한편을 보여줬다. 프랑스서 제작한 ‘억압당하는 다수(Oppressed Majority)’라는 작품이었다. 이...  [2019.07.26]
[편집국에서]어떻게 열린 광주수영대회인데…채정희
지난 12일 개막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여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진 국내외의 관심이 부족해 세계 4대 메이저 대회라는 명성이 무색하다. 대회 유치부터 준비까지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니 안타까...  [2019.07.19]
[편집국에서]5·18 40주년 ‘해원 광주’ 로채정희
“인생은 미완성이라더니. 내가 졌다. 집으로 가자.” ‘5·18 아시아 전도사’로 불렸던 서유진 선생이 돌아가시기 열흘 전쯤인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5월16일 미국에서 돌아가셨다...  [2019.05.24]
[편집국에서]‘글씨체’ 저작권 분쟁을 겪으며채정희
지난달 경찰로부터 통보를 받았다. 본보에 대한 프로그램 저작권(글씨체) 위반 혐의의 고소가 지난 3월 접수됐다며 조사에 응해달라는 내용이었다. 고소인은 윤디자인그룹이라고 했다. 이미 작년 말 본보를 상대로 저작권법 ...  [2019.05.10]
[편집국에서]‘미움받을 용기’를 되새김채정희
낮엔 붉게, 밤엔 하얗던 황홀경이 며칠새 볼썽사나운 잔해다. 엊그제 내린 비가 아니었더라도 그리될 운명이었으리라. 모르진 않았다. 계절보다 앞서 사그라들 것을. 그 꽃 절정 무렵, 나만의 ‘포인트’서 꽃비를 맞는 게...  [2019.04.12]
[편집국에서]금호 vs 호반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채정희
글로벌 경제 시대에 기업의 연고지가 뭐 중요할까마는, 한때는 지역 발전 속도가 연고기업의 성쇠와 무관치 않아 보이기도 했다. 근대화 이후 호남의 낙후는 정치(권력)적 배제로 인함이 분명하지만, 그 ‘배제’의 수단으로...  [2019.01.18]
[편집국에서]95살의 ‘묻지마라 갑자생들’채정희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우리나라 대법원에서 이뤄졌다. 소송 개시 후 13년 만이고 대법원에 이 사건이 접수된 지 5년 2개월 만이다. 만시지탄이지만 1965년 한일청...  [2018.11.09]
[편집국에서]“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채정희
생태 전문가와 ‘앞산뒷산’ 탐방에 나섰을 땐 발아래 식물이 주된 관심사였다. 최근엔 수의사와의 산행이 잦다보니 예의 관심이 곤충과 동물로 전이됨을 느낀다. 최근에 떠난 여름 휴가 한 자락, 지리산 둘레길 산동면...  [2018.08.17]
[편집국에서]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민주당채정희
6·13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운동기간 한 표를 호소했던 요로요로엔 당선 혹은 낙선 사례들이 대신 걸려 예전의 현수막 전쟁을 재현하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감사 사례는 현실 정치에 임하는 각오가 짱짱하...  [2018.06.22]
[편집국에서]전두환 회고록을 제압하라채정희
“광주사태”. 아침부터 부아가 치미는 인터뷰를 들었다. 그것도 공중파 방송에서. 5·18민중항쟁 38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상황이다. 전두환 정권에서 공보비서관을 지내, 이른바 ‘전두환의 입’으로 불리는...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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