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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18층 문 잠근지 ‘5개월 만에’ 개방키로

[광주 혁신교육 현장을 가다]광산중, 공간이 바뀌니

[드림사랑방]광주전남녹색연합 물순환 에코투어

[광주 혁신교육 현장을 가다]<14>광산중 ‘교직원

“5·18 당시 미국언론, 광주항쟁 제대로 이해못해
칼럼청춘유감
[청춘유감]청년기본법, 사회적 안전망의 시작김설
계층이동의 사다리는 녹슬고, 고장나버려 폐기물 처리장의 저편으로 넘어 간지 오래이다. 이에 더해 지금의 청년들은 교육을 받고 취업을 하는 노동의 단계로 넘어가는 자연스러운 단계에서조차 정체돼 있는 상태이다. 이럼에도...  [2017.10.11]
[청춘유감]노동자의 죽음, 더 이상은 안 된다한영주
“사람취급 안 해 두렵다.” 우편과 택배는 우리의 삶에 아주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다. 여전히 편지가 꽤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 시장은 갈수록 비대해져 간다. 심지어 현대인에게 가장 기쁜 말이 “택배...  [2017.09.20]
[청춘유감]사드와 여성과 반전에 대하여성원
작년에 발생했었던 ‘강남역 살인사건’ 은 한국 사회에 페미니즘을 등장시켰다. 마치 매우 이상한 개념이기나 한 것처럼 대하는 사람이 있는 점은 잠시 차치하자. 중요하고도 확실한 사실 한 가지는 페미니즘은 그동안 남성의...  [2017.09.06]
[청춘유감]같은 말 다른 뜻김서희
같은 말 다른 뜻. 중의적 표현. 이 말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먼저 요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음악의 장르인 힙합(hiphap)이다. 힙합에서는 동음이의어나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사용하여 하나의...  [2017.08.23]
[청춘유감]청춘, 유감을 표한다김동규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존엄한 삶을 추구하는 청년들은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첫번째는 사회가 정의해둔 탁월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SKY부터 서열화돼 있는 명문대학에 들어가 캠퍼스의 낭만을 포기하고 끊임없...  [2017.07.19]
[청춘유감]최저임금, 그야말로 최저 임금 [1]김설
차가운 겨울 아스팔트 바닥위에 피어난 촛불로, 9년간의 보수정권의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뜨겁게 타오른 촛불 속에는 단지 박근혜정부의 퇴진의 요구만이 담겨 있지 않았다. 한국사회가 품고 있는 원죄에 대한 징벌과 진정...  [2017.07.05]
[청춘유감]20대, 포기마저 허락되지 않는 삶김서희
현재 25살이며 1993년생인 나를 포함하여 위아래 각 5년을 아우르는 우리들은, 남들이 부러워 마지않는 20대다. 그러나 그런 환상에 부응할 수 없는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 내가 태어난 지 몇 해 뒤 1997년 ...  [2017.06.21]
[청춘유감]군사 정보 공유, 그 이면의 진실 [1]한영주
지난해 11월1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라는 중대한 발안이 가서명 되었고 같은 달 23일 체결됐다. 많은 야당 의원들과 전문가, 시민단체가 반대하고 있으나 국방부에서는 “국민동의가 전제조건이라 ...  [2017.01.11]
[청춘유감]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전남대박근혜하야넷
12월9일. 박근혜는 결국 헌정 사상 2번째 탄핵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국회는 여야당, 친/비박을 막론하고 탄핵 소추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박정희, 최순실, 김기춘, 새누리당, 친박, 어느 누구도 박근혜를 지켜주지 않았습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전국에서 100만, 200만 국민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도심으로 모였습니다. 탄핵가결은 촛불과 희망이 가득한 거리에서 ‘박근혜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 ‘박근혜는 퇴진...  [2016.12.14]
[청춘유감]박근혜-최순실 최대물주 삼성을 주목하자서단비
경영승계를 달그닥-훅! 지난 10월 27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 동안 이재용은 삼성전자 등기이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3대째 이르는 경영세습이 눈 깜짝할 새 이루어 졌습니다. 사상 최악의 정...  [2016.11.16]
[청춘유감]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이혜연
최순실이 긴급 체포되었다. 부정입학과 학사 일정 특례 의혹으로 이대학생들을 분노하게 했던 정유라도 귀국 즉시 체포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정유라 씨의 변호사가 한 말이 가관이다. 아직 정유라 씨가 세월의 풍파를 견딜 나이가 아니라며, 보호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다고 했다. 2014년의 세월호 사건을 생각한다. 18살 학생들에게 간절한 구조의 손길은 주어지지 않았다. 학생들의 가족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늦게나마 ...  [2016.11.02]
[청춘유감]싸우는 여성이 이긴다 [1]정대성
누가 감히 메갈리아가 급진적이고 과격하다고 하는가? 급진적이고 과격하다함은 ‘서프러제트’ 정도는 되어야 한다. 거리에서 집단적으로 돌을 던져 가게 유리창을 부수고, 우체통을 폭파시켜 도시의 통신...  [2016.09.21]
[청춘유감]바비를 위한, 그리고 우리를 위한 기도김동영
기독교 신자인 메리는 간절하게 기도했다. 그녀의 아들 바비가 ‘동성애’라는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달라고. ‘동성애’라는 정신질병을 어서 치료해달라고 말이다. 바비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메리가 기댈 ...  [2016.09.07]
[청춘유감]상무금요시장… 서구주민들께 드리는 글상무금요시장을지키는학생모임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무금요시장을 지키는 학생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남대 학생입니다. 먼저, 이름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 몇주 전, 항의방문 갔을 때, 서구청 공무원들이 학생들 얼굴을 카메라로 마구 찍고 나서 “사법 처리”를 운운했기 때문입니다. 일개 대학생일 수밖에 없는 저는 공권력이 무서워 익명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고 있음에도 꼭 말해야 했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지난 한 달 동안 노...  [2016.08.10]
[청춘유감]어른들은 모르고 있다이진희
얼마 전 초복이 지나고, 여름의 더위는 한층 더해지고 있는 나날 속에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일제히 여름 방학에 들어갔다. 초·중·고의 방학은 학교마다의 차이를 감안하...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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