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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 ‘D-30’

윤장현 시장 “교육부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해야”

광주 공공조형물 애물단지, 정확한 숫자도 모른다

9월 김원중의 달거리, 가을 야외 음악회 개최

롯데 광주점, 추석 선물세트 배송 돌입
칼럼뒷담화
[뒷담화] 강 시장에게 공문서 위조란? [1]  [2013.09.05]
지난 4일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농수산물 원산지 식별 전시회’가 열렸다. 광주시 행정의 ‘수장’인 강운태 시장의 인사말이 빠질리 없다. 전시회 시작하기 전 주최한 광주시 농수산물 원산지관리협회와 광주시독도지킴이회원들이 준비한 현수막을 들고 강 시장을 맞이했다. 현수막에 뭐라 써있나 보니. 독도지킴이회원들이 들고 있던 현수막에는 ‘농수산물 원산지 식별전시회 경축’이, 원산지관리협회 현수막에는 ‘2019 세계 수영...
‘창조행정’, 강운태 시장이 정리?  [2013.04.15]
박근혜 정부의 화두는 창조경제. 하지만 정부부처 책임자나 정책 담당자 누구도 개념 파악이 안돼 우왕좌왕이니 한심 수준. 이런 가운데 강운태 광주시장이 ‘창조’에 대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목. 1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강 시장이 이렇게 말했음. “최근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 799개를 대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을 조사했는데 광주시가 당당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됨. 특히 행정분야에서는 유일하게 광주광역시만 선정됐음.” 여...
강운태 시장 “하늘은 스스로…”  [2013.03.18]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듯이, 새정부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판단이 들도록 우리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투자 유치 활동 차원에서 독일·중국을 방문한 뒤 17일 귀국한 강운태 시장이 이튿날인 18일 간부회의서 강조한 말이다. 박근혜 정부의 장·차관급 인사나 권력기관장 인사에서 호남지역 인물이 소외된 데 따른 아쉬움 속, 이를 돌파할 방안을 찾으라는 당부였다. 구체적으로 강 시장은 “실국장 등 고위 간부들이 빠른...
“민주당 대선 평가 뭘하자는 건지”   [2013.02.24]
민주통합당이 지난 21일 대선 평가를 위해 광주를 찾았다. 대선 두 달이 지나고,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는 마당에 이뤄진 평가회인지라 너무 늦은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게다가 토론 과정을 자체를 비공개로 진행하면서 진정성이 없는 것 아니냐는 의문도 더해졌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다.” 민주당을 향한 광주지역의 질타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다. 이날 광주시당 사무실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지역 대선평가토론회에서 김재홍 경기대학...
영남권, 광주시 행정 벤치마킹? [1]  [2013.02.14]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추진하는 현안사업에 영남권 언론매체의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고.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광주광역시를 찾은 매체는 경남방송과 매일신문, 경북도민일보 등이다. 이들 매체가 관심을 갖는 사안은 새 야구장 건립,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시민과의 소통행정이라는데. 우선 지난 13일 체육진흥과를 방문한 경남방송은 창원시 야구장 건립과 관련해 광주광역시를 모범사례로 소개하기 위해 광주야구장 건립 추진과정과...
“무등산 비전선포식 정상 개방일 맞춰라”  [2013.02.12]
강운태 광주시장은 “애초 다음달 4일로 예정된 무등산 비전 선포식을 되도록이면 정상 개방일에 맞춰 진행하면서 축제의 날로 정하고 시민을 모셔야 한다”면서 “또한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방송통신탑 통합, 방공포 이전, 유네스코 주상절리대가 세계지질공원으로 포함토록 해야 하며, 광주발전연구원이 주축이 되어 종합보고서를 만들어서 환경부 손에 쥐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12일 간부회의에서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후 탐방객 30...
강운태 시장 “5·18논쟁 기가 막히고…”  [2013.01.21]
강운태 시장이 21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5·18 민주화 운동 폄훼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강 시장은 이날 “최근 고대생끼리 5·18에 대해 폭동이냐, 민주화 운동이냐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설전이 벌어지는 등 논쟁이 뜨겁다”면서 “말도 안되고 기가 막히는 일은 5·18을 불순분자의 폭도행위로 인식해 폄하하고 흠집을 내려는 세력이 있다. 이런 논란 속에 반박댓글 논쟁이 뜨꺼워지고 시비가 많다”고 지적했다...
강운태 시장 “시민 모시고 도약하는 해로”  [2013.01.02]
강운태 광주시장이 2일 시무식에서 “시민 모시고 열심히 상생과 도약하는 해”를 선포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행한 강 시장의 발언을 요약한다. △새해 인사 2013년 한해는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
문재인 “노력했지만 1% 부족했다”  [2012.12.21]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대선 다음날인 20일 캠프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발언을 옮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 많이 도와주셨다. 캠프에 참여하신 분들을 비롯해서 캠프 밖에 계신 분들도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심지어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분들까지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자발적이고 헌신적으로 도와주셨다. 도와주셨다기보다는 어쩌면 함께 해주시면서 오히려 저를 이끌어 주셨다. 저는 제가 아주 복이 많은 사...
단일후보 문재인, 오차범위내 박근혜 앞서  [2012.11.26]
여론조사전문기관 가 와 함께 안철수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한 다음날인 지난 24일과 25일 전국 만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20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양자대결(0.6%p)ㆍ다자대결(0.2%p) 모두 오차범위 안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최초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재인 후보는 직전 조사에서 안철수 후보가 얻었던 다자대결 지지율(22.6%)의 약 77%에 해당하는 17.4...
단일화 문재인 50.8% vs 안철수 44.1%  [2012.11.21]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일(25~26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론조사전문기관 가 인터넷신문 과 함께 19~20일 2일간 전국 휴대전화가입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간조사 결과 박근혜ㆍ문재인, 박근혜ㆍ안철수 양자대결 모두 0.4%포인트 격차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다자대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43.8%로 여유있게 앞서는 가운데 2위 문재인 후보는 29.6%의 지지율로 22.6%에 그친 안철수 후보를 계속 앞섰다...
‘DJ맨’ 김경재, 노골적인 지역감정 조장 [1]  [2012.11.14]
“메뚜기 마빡만한 나라에서 뭐 동·서라고 해서 갈라집니까?” 지난 12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광주를 방문하기 전 박 후보 측 김경재 전 국회의원(현 새누리당 선대위 기획담당특보)가 무대 위에 올랐다. ‘메뚜기 마빡만한 나라’라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정치인이라는 격을 과감히 던져버린 듯 한 그의 발언에 귀가 솔깃했다. 과거 ‘DJ맨’으로서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이의 박근혜 찬양굚 변신은 놀라웠다. ...
‘단일화 논의’ 문재인 상승세 뚜렷  [2012.11.08]
지난 6일 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면서 대선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가 인터넷신문 과 함께 7일 전국 만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다자·양자대결, 야권단일후보 지지도 등 전 항목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굙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 지지도는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박근혜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소...
문재인-안철수, 무슨 얘기 나눴나?  [2012.11.07]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6일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단일화를 주제로 단독회동했다. 회동은 2시간 만에 끝났고, 민주당 박광온 대변인과 안철수 후보 측의 유민영 대변인이 밤 8시 15분에 회동결과를 브리핑했다. 내용을 옮긴다. - 유민영) 먼저 공동한 사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간단히 밝히겠다. 공동한 사항은 7가지다. 오늘 문 후보와 안 후보는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
[뒷담화]정치를 가지고 노니, 재미가 나는가? [7]  [2012.11.02]
정치는 말의 성찬이다. 정책·인물보다 더 직접적인 임팩트가 말 속에 담겨있다. 정당에서 그 역할을 맡은 이가 대변인들이다. 이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마이크를 잡고, 수많은 코멘트를 날린다. 그럴 때 그들은 한 사람의 정치인이 아니라, 한 정당의 대변자다. 그들의 언어에 대한민국 정치가 담겨 있다. 2일 이규의 민주당 부대변인이 내놓은 논평은 새누리당 이정현 단장을 겨냥했다. 제목도 직접적이다. ‘박근혜 후보의 입 이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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