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9.02.15 (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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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외…더 편리한데, 왜 더 서러운가?

“5·18역사왜곡 마침표 찍는다” 광주운동본부 출범

금호산업 “민간공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수용”

“광주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20%도 안돼”

광주 광산구 협동조합 2곳 행안부 마을기업 선정
칼럼상담실에서
[조현미의 생활심리]시기와 질투 그리고 열등감  [2019.01.21]
회사에 다니는 권은 요즘 ‘루저’(패배자)느낌이란다. 그녀에 따르면 승진과 인사발령이 나는 요즘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하는 자신을 보면 그렇다는 거다. 동료의 승진은 기쁜 마음으로 축하는 하지만 자신을 되돌아보니 ...
[정의석 사회분석]분노는 애도의 종결이 아니다  [2019.01.14]
가끔 올해가 몇 년인지 잊어버린다. 지나온 몇 년의 세월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것은 예사요, 어떨 때는 어제의 일마저도 생각나지 않는다. 이러한 망각의 위세를 이겨내고 있는 하나의 기억이 있다. 세월호에 대한 기억이다...
[조현미의 생활심리]계획하고 있는 일이 성공하려면…  [2019.01.07]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새 해가 오기 전에 만나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휴가를 쓰고 약속을 잡았다. 오랜만에 만난 후배는 내년부터 모교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정규직까지는 너무나 긴 여정이 ...
[조현미의 생활심리]우리는 사랑하는 건가요?  [2018.12.10]
장거리 연애를 하는 후배 커플이 진지하게 물어왔다. 우리가 진짜 사랑하는지 궁금하다고. 광주에 사는 여자 후배는 남자 친구를 자주 보지 못해서, 서울에 사는 남자후배는 거리가 멀어 자주 내려오기 힘들어서 그렇지 자신...
[정의석 사회분석]지도자는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  [2018.12.03]
오늘은 민주주의의 역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매우 익숙한데 반해 민주주의라고 했을 때 어떤 구체적 삶의 경험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한국사회는 해방을 시점으로 70여년 가깝게 민주주의 사회...
[조현미의 생활심리]우리는 사랑하는 건가요?  [2018.11.19]
장거리 연애를 하는 후배커플이 진지하게 물어왔다. 우리가 진짜 사랑하는지 궁금하다고. 광주에 사는 여자후배는 남자친구를 자주 보지 못해서, 서울에 사는 남자후배는 거리가 멀어 자주 내려오기 힘들어서 그렇지 자신도 자...
[조현미의 생활심리]일상생활 속 ‘죄수의 딜레마’  [2018.11.05]
1인 상담실을 차린 지인을 방문했을 때 일이다. 여자 혼자서 일한다는 것을 염려한 친구들은 ‘안전’을 위해 파출소와 핫 라인을 설치하든가, CCTV를 설치하라며 걱정을 한다. ‘혼자’있는 여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
[정의석 사회분석]청년 문제, 능력 부족탓일까?  [2018.10.22]
청년문제의 시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결코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청년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존재해왔다. 본인이 98년도 전남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상담원으로 근무했을 때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장기간 미취업한 청년들이 ...
[조현미의 생활심리]거절이 어려운가요?  [2018.09.17]
2년차 직장인 후배는 요즘 늘어나는 업무 때문에 피곤하고 힘들어 한다. 동료직원이 ‘이거 좀 해줘’라며 부탁한 일들이 점차 늘어나서 이제는 마치 ‘내 일’처럼 되었고 상사는 은근슬쩍 자신의 업무를 떠넘겨서 정작 후배...
[조현미의 생활심리]취중진담은 진담? 거짓?  [2018.09.03]
술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건 입사 이후부터였다. 회사에서 술이 해결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꼈다. 업무만큼이나 관계가 중요한 회사에서, 술은 맨 정신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을 상당 부분 해결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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