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1.21 (일) 19:10

광주드림 서브 타이틀
 광주는 여전히 배달다....
 문화도시 쟁점짚기..
 부끄럽고 민망해..
 유망중소기업을 가다..
 지역출판 어제와 오늘..
 교복 공동구매 해법찾기..
 도심공원점검
 세계문화도시 짚어보기..
 여성 노동자들 자립을 꿈꾸다..
 광주드림이 뽑은 올해의 인물..
 광주드림이 뛰어든 현장..
 함께하는 이웃 따뜻한 겨울..
 한미 FTA 바로알기..
 신설학교 뒷돈거래 충격..
 시 단체수의계약특혜 의혹..
 광주천 자연형 사업..
 위기의 음식물 쓰레기..
 일하다 쓰러지는 사회..
 좌절하는 사회복지사..
 부끄럽고 민망해..
 골병드는 보호자..


[작은 책방, 우리 책들]시집이 필요할 때 들 수

공인중개사협 숙원, 광주시지부 회관 개관

[공유광주 그 ‘적’들]광주시민청사? “여전히 공무

무등산 지질 학습 ‘지오스쿨’ 인기

[공유 광주]“뭐든 좋다 일단 오시라” 청년공간들
지난기획기사광주는 여전히 배달다..
단속 그물망 넓고 촘촘하게... [2007.06.26]
 배달다방의 미성년자 고용을 금지시키고 성매매로 이어지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선 단속 강화와 청소...
광주 관문, 광주역 앞 부끄럽다
“배달 자체가 성적 서비스”
갈 곳 없는 아이들 다시 다방으로
`광주=미성년자 천국’ 업소 50% 동의
(중)야간 모텔 배달·티켓은 거의 확실
단속부터 지원까지 전담기관 있어야
단속부터 지원까지 전담기관 [2007.06.26]

 단속을 통해서든, 미성년자들이 보호를 요청해 다방에서 나오게 됐든, 일단 다방에서 일을 했던 미성년자들과 지역의 위기청소년 관련 일을 하는 단체와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 ...
(중)야간 모텔 배달·티켓은 ... [2007.06.25]
`미인배달’ `밤에 반응하다’ `오빠! 나 믿지? 불러만 줘!’ `배달다방’을 광고하는 명함형 ...
`광주=미성년자 천국’ 업소 50... [2007.06.25]
▶광주지역 업소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다방 총 수는 930곳. 이 중 영...
갈 곳 없는 아이들 다시 다방 [2007.06.25]

“아이들이 집 나오면 있을 데가 있나요. 업주들이 방 잡아주고, 숙식제공 해주는데. 그러면서 어린 애들 이용하는 것이죠.” ‘위기청소년’ 관련 일을 하는 ㅈ씨는 다방과 미성...
“배달 자체가 성적 서비스”... [4] [2007.06.22]
 배달다방이 성공한 유일한 대도시, 광주입니다. 외지의 미성년자(속칭 `미자’)들이 광주로 몰려들...
광주 관문, 광주역 앞 부끄럽 [2007.06.22]

 외지인들이 광주에 첫발을 내딛는 곳 중 하나가 광주역. 이른바 광주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인데 이 일대가 배달다방의 천국이어서 도시 이미지 훼손이 심각하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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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꼬집기]지속가능 공동체 최봉익 선생님의 ‘계, 실,
 용진산 아래 본량동을 찾았다. 수년 간 광주를 중심으로 지역 현장을 답사해...
 [청춘유감] 이것은 오랫동안 반복된 일이다...
 [편집국에서] 언론의 자유, 소유주의 자유...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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