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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근로정신대’ 아픔을 운동으로   [2017.12.29]
 광주시민들의 힘이 역사 속에서 더욱 빛나는 해였다. 정부도 외면하는 역사의 아픔을 보듬고, 함께 싸운 시민들의 연대가 사회의 한 축으로 우뚝 선 것이다. ‘시민의 힘’은 자발적인 모임에서 시작해 각종 성과를 도출해내기까지 ‘민주·평화·인권’의 가치를...
[송년 2017]촛불 ‘혁명’으로…정권 교체, 적폐 청산 이끌다   [2017.12.29]
 해를 넘기고, 촛불은 ‘혁명’이 되었다.  2016년 11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촉발된 촛불집회였다. 매주 토요일. 분노한 시민들은 80년 5·18민중항쟁의 현장이었던 금남로로, 옛 도청으로 향했다. 1000명을 넘기기 힘들었던 금남로 ...
[송년 2017]반전의 반전 5·18   [2017.12.29]
 “1980년 오월 광주는 지금도 살아있는 현실입니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있습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복원할 것입니다.”  지난 5월18일 ...
[송년 2017]현장실습생·집배노동자·버스노동자…올해도 죽음의 행렬   [2017.12.29]
 촛불 이후 정권은 바뀌었지만 노동자들의 현실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이윤을 위해 안전을 내팽개친 현장에서 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은 계속됐다. 사용자들은 여전히 더 싼 값으로 더 많은 시간의 노동력을 얻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구사하고 있고 그 결과...
[송년 2017]성매매 피해자 지원 조례 통과   [2017.12.29]
 ‘광주광역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인권보호 및 자립·자활 지원 조례’가 지난 10월25일 제정됐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가 조례 제정을 위해 관련 토론회와 캠페인, 강연 등을 2017년 꾸준히 추진한 결과물이었다.  올해 4월부터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송년 2017]광주시교육청 ‘학교 통폐합’ 후폭풍   [2017.12.29]
 올해 초 광주지역 4개 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은 갑작스런 ‘폐교 통보’에 큰 혼란을 겪었다. 광주시교육청이 1~2년 사이에 이들 학교를 인근학교로 ‘통폐합’ 한다는 소식을 뒤늦게 확인해서다. 의견 수렴 없이 교육청 단독으로 추진된 통폐합 계획에 대해 ...
[송년 2017]광주 시내버스 처우 개선   [2017.12.29]
 2017년간 한 해 동안 시내버스의 근무환경에 속속 변화가 생겼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히던 버스 운전사들의 저질 식사 문제도 개선됐고, 움막에서 폭염과 혹한을 견디던 중형버스 회차지 쉼터도 좀 더 나은 쉼터로 바뀌었다.  지난 4월부터 ...
[작은 책방, 우리 책들]연말연시(年末年始)… 책으로 송별하다   [2017.12.29]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즈음에는 모두들 반성과 다짐, 기대와 희망을 갖는다. 사실 그런 일자의 구분은 사람이 정해놓은 것이니 생각하기에 따라 별다른 하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먹고 마시는 흔한 송년회부터 어두운 새벽 산 정상에서 맞는 해돋...
[재능기부 스토리]<267>부모 마음 대신해…   [2017.12.29]
 첫 번째 소식은 김모 군에게 컴퓨터를 지원한 내용인데요. 김 군의 가정은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가정으로 엄마와 중1 딸, 초5 아들, 초3 딸 이렇게 4명이서 살고 있습니다.  엄마와 세 자녀는 현재 계속 이어져 온 남편의 ...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떼인 임금 돌려줘!!!   [2017.12.29]
 친구 소개로 한식집에서 일하게 됐어요.  사장님이 4시간동안 상치우기, 물통 채우기, 화장실 청소를 교육이라고 말하면서 시켰어요.  저는 이 교육을 통과했고 한식집에서 두 달 근무했어요. 주말근무를 원했지만 근무하는 동안 사장님의 지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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