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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 3일 ‘일회용봉투 안쓰는 날’ 캠페인 진행   [2018.07.02]

광주환경운동연합이 3일 오후2시, 세계 일회용봉투 안쓰는 날을 맞아 스타벅스 충장서림 앞에서 ‘플라스틱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연합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의 자발적협약 강화 내용과 일회용품 사용의 환경문제를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광주 환경단체, 4일 지역에너지전환 정책세미나 개최   [2018.07.01]
민선7기 광주 에너지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세미나가 환경단체 주최로 진행된다. 광주 7개 환경단체들은 4일 광주시청 18층 다목적홀에서 ‘제1회 지역에너지전환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7기 출범과 맞물려, 광주의 에너지정...
광주 환경단체 “광주천, 청계천 방식 개발 안돼”   [2018.07.02]
이용섭 광주시장의 ‘광주혁신위원회’가 제안한 광주천 ‘아리랑문화물길’ 조성계획과 관련, 광주지역 환경단체들이 “청계천 방식은 환경적폐 중 하나인 성과지향 개발”이라고 비판했다. 광주 8개 환경단체들은 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천 아리랑문화물길 조...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 26일 광주 통과   [2018.06.25]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단(이하 탈핵순례)이 26일 광주를 통과한다. 탈핵순례는 지난 2013년 6월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순례로, 매년 여름과 겨울 진행된다. 지금까지 305일간 전국 5460.7km의 긴 거리를 순례했다. 올해 ...
영산강환경청, 상수원 상류지역 특별지원사업 공모   [2018.06.21]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주암호 등 상수원 수질개선과 상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9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7월 31일까지 접수절차를 거친다. 이후 8월 중 현지실...
광주환경연합, ‘생활 속 방사능 우려제품’ 신고 접수   [2018.06.21]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생활방사능 119 전국캠페인’을 발족하고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예산홍성 등 전국 환경연합과 함께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환경연합에 따르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침대에서 1군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
라돈침대 메트리스 주말 2만2298개 수거   [2018.06.19]

정부가 우정사업본부의 물류망을 활용해 대진침대 안전기준 초과 매트리스를 집중 수거한 결과, 지난 주말(16~17일)동안 모두 2만2298개의 매트리스가 수거됐다고 19일 밝혔다. 대진침대가 접수한 전체 수거 신청 9만2000여 개 중 정부는 중복 신청,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
환경연합 “광주전남 인수위, 개발 우선주의 벗어나야”   [2018.06.18]

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6·13지방선거를 거쳐 각각 민선7기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광주시·전남도 당선인 인수위원회에게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양·고흥보성·목포·순천·여수·장흥 등 전남환경운동연합은 18일 “광주전남 인수위원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광주시 위원회들 방만 운영 관행 뿌리뽑아야”   [2018.06.18]

 광주환경운동연합은 17일 논평을 통해 위원 위촉과 구성, 운영 등에서 부적정 사례가 적발된 광주시 5개 도시정책·개발위원회 감사결과에 대해 “방만하게 운영돼온 관행을 뿌리뽑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환경연합의 이같은 지적은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에서 기인한다.  광주...
시민단체 “베개·방석·마스크서도 방사능 검출”   [2018.06.07]
대진침대에서 방사성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는 “방사능 검출의심 의료기와 생활용품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됐다”는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태양의학교 등 시민단체들은 5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시민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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