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9.21 (금) 06:05

광주드림 뉴스 타이틀
 최신뉴스
 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인권
 문화
 환경
 스포츠
 의료
 지구촌
뉴스복지/인권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최저임금 발목잡기 멈춰야한다   [2018.09.21]
 2019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편의점 협회와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거세다. 편의점 협회는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를 주장하며 7만여 편의점 동시 휴업을 불사하겠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소상공인 또한 2019 최저임금 결정(시급 8350원) 불복종 투쟁...
[이용교 복지상식]교육, 국가책임을 강화한다   [2018.09.19]
 최근 정부는 사회통합을 위해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비전으로 ‘다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를 제시하였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교육의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한국인은 헌법 제31조...
[노동상담]노조 가입, 단체협약으로 제한할 수 없어   [2018.09.19]
 질문=제가 다니는 회사는 노동조합이 있고, 입사와 동시에 노동조합의 조합원 됩니다. 그런데 저는 노동조합의 조합원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에 가입원서를 제출하려고 했지만, 노동조합에서 이를 만류했습니다. 노동조합은 단체협약에 노동조합의 가입 대상자가 아...
휠체어도 탈수 있는 고속버스, 내년 도입   [2018.09.18]
장애인들의 숙원이던 ‘명절에 고향갈 권리’를 위한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를 내년부터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9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휠체어 이용자가 직접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개발차량을 시승하는...
아동수당 수급 1주일전…광주 신청률 ‘96.3%’   [2018.09.14]
아동수당 수급을 1주일 앞둔 가운데, 광주지역의 아동수당 신청률은 96.3%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9월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는 72426명이다. 이 중 6만9740명이 신청을 완료해 96.3%의 신청률을 보였...
인권위 “노동자 불임·유산에 국가 책임 강화해야”   [2018.09.13]
노동자, 특히 노동자의 자녀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식건강 유해인자’에 대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생식독성물질을 비롯한 생식건강 유해인자로부터 노동자와 그 자녀의 건...
[이용교 복지상식]신혼부부는 매입임대주택을 선점할 수 있다   [2018.09.12]
 초저출산이 사회문제로 인식되면서 신혼부부가 주택을 보다 쉽게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되었다. 과거 공공임대주택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우선 제공되었지만, 최근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도 우선 배정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8월...
[노동상담]근로계약서 의한 연차대체 무효   [2018.09.12]
 질문=저는 얼마 전 퇴사했습니다. 한번도 연차를 사용한 적이 없어서, 연차미사용수당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근로계약서에 각종 공휴일을 연차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있고, 제가 그 내용에 합의하는 서명을 했으니 별도로 연차미사용수당을 지급할 수...
국토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표준조례 시행   [2018.09.11]
앞으로 휠체어 탑승장비 를 장착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지역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표준조례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등 운영에 관한 표준조례’를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11일 국토교통부에...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청소년 노동자도 존중받고 싶어요   [2018.09.07]
 필자가 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하는 가장 주된 일은 청소년들의 노동 조건에 대해서 듣고, 해당 조건들 중에서 법 위반 사항을 찾고, 위반 사항에 대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 노동자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청소년 노동자...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딱꼬집기]도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가
 지난 8월 필자는 영국 런던에 갈 기회가 있었다. 런던에 함께 갔던 우리 ...
 [청춘유감] 여성노동의 평가절하에 맞서 싸우다...
 [편집국에서] “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