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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지각 출근길 발생한 사고도 산재   [2019.06.05]
 질문=저는 요양보호사입니다. 3개 센터에 속해서 일하는데, 한 군데는 아침 6시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며칠 전 늦잠을 자서 6시가 다 돼 일어났습니다. 서둘러 출근하던 도중 길에서 넘어져서 발목을 다쳤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중인데, 제가 지각...
광주 서구 커뮤니티케어사업, 6월 본격 시작   [2019.06.03]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하 ‘선도사업’)을 6월부터 앞으로 2년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은 정부가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
장애인·노인 위한 ‘돌봄로봇’ 개발한다   [2019.06.02]
국립재활원(원장 이범석)은 그동안 재활로봇 개발 및 인허가 취득 등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고, 의료재활로봇보급사업을 통해 병원, 복지관에 상·하지 재활로봇 등을 120여 대 보급했다고 2일 밝혔다. 국립재활원 돌봄로봇중개연구사업단(단장 이범석)에...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청소년 배달노동 설움   [2019.05.31]
 #1-작년 5개월 동안 치킨배달을 했어요. 1주일 내내 오후 6시~ 새벽 1시까지 근무했어요. 시급은 7000원을 받았어요. 하루 배달을 평균 40~50건 했어요. 손님이 많으면 하루 100여 건 배달이 있었어요. 주문이 많아 새벽 2시가 넘어서 퇴...
[이용교 복지상식]실종아동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2019.05.29]
 최근 실종아동 신고가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실종아동 신고는 2014년 2만1591건에서 2015년 1만9428건으로 줄었다가 2016년 1만9870건, 2017년 1만9956건, 2018년 2만1980건으로 늘었다.   ▶실...
[노동상담]산재기간 포함 1년 이상 재직, 퇴직금 지급해야   [2019.05.29]
 질문=저는 작년 초에 제조업체에 취업했습니다. 작년 여름, 일하다 떨어져서 척추가 골절됐고 산재로 인정받아 최근까지 치료중입니다. 올해 5월말일자로 산재치료기간이 끝나는데, 아직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어서 회사 복귀가 어렵습니다. 회사에서는 현장...
“장애인 주차위반 신고하지마” 황당한 공지 [1]   [2019.05.23]
“신고정신 자제 부탁드립니다” 광주 서구 한 아파트 상가 입구에 쪽지 하나가 부착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을 신고하지 말아달라는 메시지였다. 이유는 황당하다. “피신고자가 매우 분개하고 있다”는 게 이유다. 이를 촬영한 사진이 SN...
[이용교 복지상식]육아휴직을 차별없이 사용하자   [2019.05.22]
 대한민국이 저출생 문제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고 싶다면 모든 부모가 육아휴직을 차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육아휴직은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신청, 사용하는 휴직’을 말한다. 모든 부...
[노동상담]업무수행 중 실신해 생긴 외상도 산재   [2019.05.22]
 질문=저는 최근 건설현장에서 자재를 옮기던 도중 잠깐 정신을 잃었서, 3층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원청업체 관리자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염좌 및 골절이라고 합니다. 며칠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현장의 원청업체도, 제가 속한 하청업체...
새벽예배 안나오면 기숙사 퇴사 ‘차별’   [2019.05.19]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17일 A신학대학교에서 생활관 입사 신청 시 새벽 예배에 참석할 것을 서명하는 서약서를 받고, 새벽 예배에 5회 불참 시 생활관을 퇴사하도록 하는 것은 “종교를 이유로 한 차별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A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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