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8.19 (일) 15:32

광주드림 뉴스 타이틀
 최신뉴스
 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인권
 문화
 환경
 스포츠
 의료
 지구촌
뉴스복지/인권
[노동상담]주휴일 미부여 및 장시간근로 형사처벌 가능   [2018.03.07]
 질문=저는 공단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12시간을,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하루 8시간을 일합니다. 주6일을 근무하고 성수기에는 주7일을 근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연봉을 4000만 원 가까이 받으니 좋기는 하지만, 일...
[이용교의 복지상식]여성폭력 상담 29만 건, 대책이 필요하다   [2018.02.28]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2017년에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상담센터’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상담은 28만9032건이라고 발표했다. 여성폭력 상담 약 29만 건은 전년도의 통계보다 8.3% 증가된 것이다.  여성에 대한 폭력 상담을 유형별로 보...
[노동상담]유산·사산 경우 청구시 휴가 줘야   [2018.02.28]
 질문=저는 병원에서 3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임신 이후 3교대 근무가 조금 버거워서 출산전후휴가를 사용했지만 유산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업무 복귀가 힘들 것 같고 업무를 복귀하더라도 당분간은 3교대 근무가 힘들 것 같은데, 병원에 이런 사...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근로감독관의 역할은 무엇인가?   [2018.02.23]
 인터넷 구인 광고를 보고 평일에 식당에서 일했어요. 지문인식기로 출퇴근을 체크했어요. 오후 6시~밤 10시까지 일했지만 저녁은 제공되지 않았어요. 2달 근무를 하고 퇴사를 하려고 했지만 사장님이 더 일을 해달라고 했어요. 사장님의 요구대로 2주를 더...
[이용교의 복지상식]유아학비, 인터넷으로 신청하세요   [2018.02.21]
 3월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아동 또는 3월부터 가정양육하는 아동을 키우는 부모나 보호자는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등을 ‘사전신청’하기 바란다. 사전신청 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니 아직 신청하지 않은 사람은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읍·면...
[노동상담]격일제 1월2일 출근 부족한 ‘1년’ 퇴직금은?   [2018.02.21]
 질문=아파트 경비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1일자로 소속 용역회사는 변경됐지만, 같은 동료들과 같은 아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변경 전 용역회사는 다른 동료들에게는 퇴직금을 주었는데, 저는 안 주었습니다. 제 근무기간이 2017년 1월...
[이용교의 복지상식]국가장학금, 대학등록금 반값 넘어 무상으로 [1]   [2018.02.14]
 국가장학금의 소득분위별 지급방식이 바뀌어 중간구간에 속한 대학생은 사실상 반값으로 대학교를 다닐 수 있다. 국가는 소득 10분위에 대한 기준을 바꾸어서 기준 중위소득의 200% 이하에 대한 장학금을 대폭 늘렸다.  2018년 국가장학금 예산은...
[노동상담]2013년 불승인 뇌출혈 노동자 요건 완화…산재 재신청 가능   [2018.02.14]
 질문=제 남편은 경비업체 소속으로 공단 외부 경비업무를 했습니다. 2013년 12월 말 경 퇴근길에 갑자기 쓰러져서 뇌출혈로 수술 받고 많이 회복됐으나, 아직까지 치료 중 입니다. 2014년 산재를 신청했으나 1주 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이라는 이유...
[이용교의 복지상식]온누리 상품권, 설에 사용해보세요   [2018.02.07]
 올 설에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보면 어떨까? 전국 전통시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설에 쓰면 3석 1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판매촉진을 위해 ‘설 명절과 평창올림픽’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을 10%까지...
[노동상담]연단위 상여금 최저시급 아님   [2018.02.07]
 질문=저희 회사는 촉탁직 근로자에게 포괄임금형태로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매월 임금은 기본급, 각종 시간외수당과 상여금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여금은 기본급의 200%를 매월 균등 분할해 지급하고 있습니다. 올해 최저시급이 올랐는데, 상여금도 최저...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
 생태 전문가와 ‘앞산뒷산’ 탐방에 나섰을 땐 발아래 식물이 주된 관심사였다...
 [딱! 꼬집기] [딱꼬집기]오십보백보 차이 읽...
 [청춘유감] 재벌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