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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끝난기사
열손가락 앗아간 산에서 희망을…-김홍빈씨...   [2006.12.17]
그를 만나기란 쉽지 않았다. 올해 두 차례 해외 등반을 떠났고, 등반 준비를 위해 산악 훈련이 많은 탓이다. 지난 추석 무렵 시샤팡마 남벽(8027m) 등정 길에 오른 그와 약속했다. 시샤팡마 남벽 등정에 성공하고 돌아오면 꼭 만나기로. 김홍빈(4...
기타 메고 카메라 들고 세상 속으로-김혜일 목사...   [2006.12.10]
“좋은 자리가 될 것이다. 무대에 설 기회가 별로 없는 평범한 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평소 공연 하나 볼 짬이 안나는 이들에게 잊고 살았던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북구 두암동 작은 나무간판 하나 달린 `꿈꾸는 교회’ 김혜일(33) 목사가 호...
“장애인 한번 무너지면 못 일어나 창업지원·교육 세심히 도울 것”-박영근...   [2006.12.03]
“장애인이 사업에 실패하면 두 번 죽는 꼴입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어야지요. 장애인들이 세심한 준비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게 저희들의 역할입니다.” 박영근(56)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은 그래서 “책임이 무겁다”고 ...
“소비자운동은 잃어버린 권리 찾는 것”-공정화씨...   [2006.11.19]
`소시모’를 아시나요.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지난 83년 출범한 소비자 문제만을 다루는 전문 소비자모임. 소비 안전성, 공정한 거래, 자원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조사 연구사업은 물론, 허위과대 광고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감시하고자 실태를 조사하...
광주비엔날레 자원활동가 정현숙씨...   [2006.11.12]
지난 11일 폐막한 2006광주비엔날레에서 자원활동을 했던 전업주부 정현숙(37)씨. 두 아이 키우느라 짬이 없었을 그는 “우물 안 개구리가 10년 만에 외출했다”고 웃는다. “내년부터 학교 행정보조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할 것”이라는 그녀가 미리 뛰...
“완전범죄는 없다”-박병선 경위...   [2006.11.05]
지난 4일은 제58주년 맞는 `과학수사의 날’이었다. 자칫 미궁에 빠질뻔한 강력사건도 현장에 남긴 작은 흔적 하나에서 엉킨 실타래 풀리듯 해결되곤 한다. 남겨진 흔적을 찾고 분석하는 것이 과학수사의 출발이다. 세계를 놀라게 한 영아 2명이 냉동살해된 ...
수요일마다 장구치고 노래하고-김옥수씨...   [2006.10.29]
그는 수요일이면 마음이 바쁘다. 아침 일찍 장구를 메고 복지관으로 향한다. `대풍이 아빠’를 기다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이다. 그가 늦게 오는 날이면 복지관 노인들은 `대풍이 아빠 왜 안 오느냐’고 사회복지사를 재촉한다. 지난 25일 오전 10시...
“우리는 `따세’ 단짝”-강성진·임하룡씨...   [2006.10.22]
`시간 날 때’하는 자원봉사가 아니라 자원봉사가 `삶의 일부’가 되어 있는 두 청년. 5·31선거 땐 중증장애인의 직접 투표를 도와줬고 한 자립생활센터 체험홈 개소식에선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돼 주기도 했다. 나눔실천으로 광주를 좀 더 `따뜻하게’ 만...
“인간적인 라디오를 꿈꾼다”-김남이씨...   [2006.10.15]
“매일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를 당하니까 이상해요.” 인터뷰를 하는 사람 김남이(22)씨. 그가 하는 일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다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일이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셈이다. 광주에 유일한 공동체 라디오 방송국(소출...
“주민들을 동네탐험단으로 만들자”-정의춘 팀장...   [2006.10.08]
“어디세요?” “아, 여기 나주에서 주민들 만나고 있습니다. OO동으로 골목 사진 찍으러 가고 있습니다.” `바쁘다.’ 그도 그럴 것이 광주 지역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오라고 하면 안 가는 데 없이 가는 사람. 동네 주민들보다 그 동네를 더 많이 알 ...
“정직한 먹을거리 밀알되겠습니다”-김영숙 대표...   [2006.10.01]
“좋은 제품 만들고, 광주에서 우뚝 선 종합식품브랜드로 키우겠다.” 광산구 우산동에 자리잡은 `밀알식품’ 김영숙(46) 대표가 밝히는 포부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사업체 300만개 가운데 여성 사업체는 114만개, 36%를 넘어섰다. 여성의 사회...
“웃는 데 이유가 필요하나요?”-문병교씨...   [2006.09.24]
처음 만나자 대뜸 이 말부터 꺼낸다. “당신과 나의 공통점이 세 가지 있는데 뭘까요?” 1.태어났다. 2.죽을 것이다. 마지막 공통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살아 있다!” 이왕 사는 세상 웃으면서 살자고 외치는 웃음 요가 선생님이 있다. 본...
“관객과 작가 사이 징검돌 놓습니다”-노영선씨...   [2006.09.17]
“작가로서 도슨트 활동을 하는 게 좋은 경험이에요. 현대미술은 난해한 편이라, 관객이나 작가가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개인전을 열 때 가장 암담한 반응이 `모르겠다’`뭔 소리야’ 하는 말들이에요. 이렇게 관객들과 현장에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
“이 좋은 것을 나눠가져야제”-김양균 대표...   [2006.09.10]
“낼(9일) 비온당게 경운기로 로타리 치고 있었제. 배추 모종 심을라고. 근디 어쩐일인가?” 그는 보자마자 대뜸 이렇게 말했다. 인터뷰 날짜를 잊어버린 모양이다. 밀짚 모자를 눌러쓴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농사꾼이다. 광주 남구 양과동 폐교에서 풍물...
진월동에 생기 불어넣는 사람들-유스라이프...   [2006.09.03]
▲지역 내 세대간의 소통을 위한 문화공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공동체 `유스라이프’. 왼쪽부터 이미영·류하나·이태희·박진희씨. 2일 오후 진월동 푸른길에 신명나는 문화난장이 펼쳐졌다. 어른과 아이가 대결을 펼치는 장기 한판은 너무 진지한 나머...
“예쁜 풍경 아닌 삶의 현장에 눈길을”-성경훈씨...   [2006.08.27]
그의 이력은 다채롭다. 한 때는 지역신문사에서 사진기자로 일하기도 했고, 어느 날 사진기자를 그만 두고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으러 다녔다. 또 한참 뒤엔 6㎜ 카메라를 들고 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지금은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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