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4.23 (월) 18:26

광주드림 끝난연재기사
 고사성어로 세상보기
 드림이만난사람
 당신이주인공
 광주 미술의 젊은시선
 Life Style
 녹색지대
- 2010년 ------------
사례로 본 인권
- 2009년 ------------
문화공간, 이곳
- 2008년 ------------
느낌!자리
풍경+생각
희망접속
천세진의 시나무그늘
- 2007년 ------------
박문종의 선술집 풍경
그림속광주
손바닥 편지
생활과 경제
소원성취
낮은목소리
외국인뉴스
- 2006년 ------------
인권이야기
광주풀꽃나무
광주사람 당신
광산업과학기술
대학소식
앞산뒷산
- 2005년 ------------
800원 여행
광주사람, 당신
오래된 가게
광주 여기저기거기
광주기업/광주상품
사람과 법
- 2004년 ------------
인터넷세상보기
연재끝난기사
“88고속도 전조등 켭시다”   [2008.04.23]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24일 오전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88고속도로에서 ‘주간 전조등 켜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1984년 완공된 88고속도로의 대부분 구간인 전북 순창∼대구 성산구간(140㎞)이 중앙분리대가 없는 2차선으로 돼 있어 부주의에 의한 중앙선 침범 등으로 교통사고가 잦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고속도로 순찰차 등 차량 14대가 88고속도로...
`서양길’ `푸른길’… 과거와 현재 공존 기찻길 옆 그 동네...   [2007.07.25]
 ▲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건축물인 우월순 선교사 사택.   ...
양림동, 역사위를 걷다   [2007.07.25]

기찻길팀이 폐선부지, 푸른길을 따라 광주의 근대와 현재를 만나듯, 그렇게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과거와 현재를 발로 누빈 이들이 있다. 양림동 주민들이다. 주민들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민참여네크워트 사업인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만들기’에 참여했다. 도시가 무분별하게 확장되고, 새로운 주택단지가 들어서면서 근대의 모습이 사라지듯, 폐선부지 주변도 재개발로 들썩인다. 양림동도 마찬가지. 100년의 전통을 자랑...
“어깨너머로 배운 것 한계 전문 노동자 되고파”   [2007.07.18]

지난13일. 오후 7시가 넘어서자 하나둘 사람들이 북구 동림동의 전국건설노조 광주건설지부 사무실에 마련된 교육실에 모여든다. 건설현장의 형틀목공과 철근공 분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다. 노동부가 지원하는 광주·전남건설기능학교는 지난 6월부터 매주 월·수·금 3시간씩 이론·실습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노동자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건설노동자에 대한 기능훈련 프로그...
건설노동자 천국, 독일   [2007.07.18]

독일의 건설노동자들의 현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노동자로서의 마지막 정거장’이라고 불릴 만큼 열악했다. 그러나 1950년대 이후부터 건설노동자들의 사회적·직업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종 법적인 보호 장치 등이 마련되면서 이제는 당당한 사회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독일의 건설노동자들은 90% 이상이 정규직으로 고용되어 있을 정도로 고용안정을 누리고 있고 일반노동자들 수준의 근로조건 및 복지는 물론이고 건설업 고유한 위험에 대...
외국인노동자들의 일요일 진료소...   [2007.07.04]
일요일이던 지난 1일 광산구 월곡동의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오후 2시가 되니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든다. 스리랑카, 몽골, 러시아, 인도네시아…. 국적은 모두 다르지만 광주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온 것이다. ...
아름다운 동행   [2007.07.04]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가 환자를 맞기 전 항상 이곳이 북적인다. 치과 진료실이다. 의학과, 한의학과와 달리 보조인력이 많이 필요한 치과. 건강센터가 문을 열었을 때부터 `선배’들을 도와 환자들이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이들이 있다.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동아리 `사회의료연구회’, 조선대 치과대학 `재밌는 동행’이다. 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격주로 건강센터에 나온다. 지난 1일에는 사회의료연구...
외국인노동자 진료 혜택 확대해야   [2007.07.04]

“병원비 비싸서 많이 이용 못해요” “일요일에 문 안 열어요”…. 외국인노동자들은 의료취약계층이다. 2005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실시한 `외국인 근로자 보건의료실태 조사연구’에 따르면 외국인노동자 가운데 병원에 한 번 또는 아예 병원 문턱도 밟아보지 못한 노동자가 세 명 가운데 한 명 꼴에 이른다. 진료비가 없거나 일하느라 병원 갈 시간이 없다는 것 등이 주요 이유로 꼽힌다. ...
창 밖 희망을 찾아...   [2007.06.20]
미연(가명)이는 오늘도 꿈을 꾼다.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과거를 벗어 던지는 꿈이다. 가끔 곤두박질치기도 하지만 추락도 좌절도 아니다. 아픔을 잊고 미래를 설계한다. 미연이는 열여덟 살이다. 3년 전까지만 해도 중학교에 다녔지만 올해부터 `보호관찰청소...
도시속참사람학교는   [2007.06.20]

도시속참사람학교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도시속참사람학교는 2학기 교과 과정으로 중·고등학교 통합교육을 하고 있다. 입학은 학교를 중도 탈락한 보호관찰청소년 중 보호관찰 및 보호자 등의 협의를 거쳐 결정하게 되며 쉼터나 일반 학생도 공부할 수 있다. 학교 부적응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규교과와 체험과정을 보완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다. 교과는 국어, 도덕, 사회, 국사, 수학, 과학, 가정, 체육...
“청소년 비행 원인 복합적 자신 찾아가는 교육 중요”   [2007.06.20]

“청소년 비행은 개인적 특성, 사회환경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선 학교나 청소년 전문기관 혹은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도시속참사람학교 하방수 교장은 “기존 정규 학교교육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방법 및 교육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 교장은 “학교 이탈 등 보호관찰 청소년...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할 한가족”...   [2007.06.06]
필리핀·베트남·중국 등 외국이 고향인 여성들과 한국남성들과의 결혼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에도 지난 4월말 현재 국제결혼 이민자들이 1800명을 넘어섰다. 한국 남성과 결혼한 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한국어, 한국문화...
국제결혼가정 행복한 순간 `찰칵’   [2007.06.06]

사진 속 국제결혼가정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부부가 입맞춤하고 있는 사진, 꽃가루를 던지는 사진 등 이 가정의 행복한 순간이 포착됐다. `7grow두레나눔’(이하 두레나눔)의 회원들이 잡아낸 사진들. 두레나눔은 국제결혼가정·노인들의 장수사진을 찍는 등 사진으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새터한글교실과도 인연이 돼 지난해부터 매달 한차례 중외근린공원·충장사·전남대 등을 배경삼아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주...
탁아소 갖춘 한글교육기관 거의 없어   [2007.06.06]

한글교육·한국문화 알기·부모교육 등 `낯선’ 한국땅에 온 이민자들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사회적 지원들이 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새터한글교실에서 2년간 이들과 부대낀 활동가들의 얘기를 통해 어떤 부분이 지원돼야 하는지 들어봤다. 그들이 한국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 가장 기본인데, 한국어 교육이 진행되는 곳이 몇 군데 되지 않고 교육도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다. 교육을 자원활동가들에 의지하고 있...
\'자전거도시\' 경남 진주를 가다... [2]   [2007.05.30]
폭우·폭염·가뭄 등 지구온난화의 경고가 심상치 않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이 지구와 지구인을 살릴 수 있는 길. 온실가스 배출 주범인 석탄·석유 등 ‘지속 불가능’한 에너지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이 절실하게 필요...
페달 밟으며 지구를 생각하다   [2007.05.30]

`우리는 21세기의 지구를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청년들이다. 우리가 밟은 페달 한발 한발이 지구를 살리고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길임을 인식하자! 자전거를 밟는 페달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지구온난화를 막는 작지만 위대한 움직임이 될 것이다. 가자 청년들이여! 푸른 지구를 향해서!’―2007 청년 에너지 자전거 순례단 출정문 중에서 지난24일 푸른 지구를 향해 35명의 청년들이 광주를 출발했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광주드림 제호가 담고 있는 뜻
 “전남대 정문에서 굴다리를 꿰고 직진하다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한 뒤 막 속...
 [청춘유감] 광주 청년 인구 유출 속, 광주...
 [딱! 꼬집기] [딱꼬집기]세월호 4주기 기억...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