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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빛고을생협, 길거리음식 `탐구생활’...   [2010.01.26]
아이들 간식 몰라요. 길거리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전혀 몰라요. 그래서 매일매일 사먹어요. 엄마, 아빠가 먹지 말라고 해도 “배가 고파서, 다른 애들도 먹어요”라는 되도 않는 멘트를 날리며 매일 먹어요. 이런~, 길거리에서...
“거리에서 파는 닭꼬치·어묵은 나쁜 음식”...   [2010.01.26]
이선화 강사는 길거리 음식은 `넘 싸고 맛있지만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는 위험한 음식’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아이들이 즐겨먹는 닭꼬치는 가장 위험한 음식. “길거리 간식은 영양, 위생 상태 등에 일일이 신경을 쓰지 않는 위험...
떡꼬치·삼각김밥 직접 만들어 먹자...   [2010.01.26]
학교 수업이나 학원 수업 후 추출해진 아이들에게 간식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학원 앞, 문구방 앞 길거리 음식들은 강한 향신료와 각종 착색제로 허기진 아이들을 유혹한다. 각종 첨가물에 입맛을 빼깃 아이들은 습관적으로 그 맛을 찾게 되며, 첨가물이...
긴긴 밤 입이 궁금해!...   [2010.01.12]
바야흐로 야식이 땡기는 계절이다. 겨울밤은 길기도 하다. 잠 못 이루는 시간 간식 생각이 절로다. 이맘때쯤 우리 집 냉장고 냉동실엔 까치밥이 있다. 바로 ‘얼린 홍시’다. 잘 익은 홍시를 얼려놓고 겨울동안 하나씩 하나씩 꺼내 먹는...
간식, 홍시, 까치밥
샛노란 속살에 김 모락 추억과 함께 침이 꼴깍  ...   [2010.01.12]
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고 했던가. 내겐 고구마가 그렇다. 얼마 전까진 잘 안 먹었다. 맛이 없는 음식이라서가 아니다. 어릴 적 너무 물리게 먹었기 때문인데 시골의 겨울, 고구마는 반쯤 주식이었다. 서리가 내리면 온 가족이 동원돼 고구마를 캔다. 끝이 ...
간식, 군고구마
과자는 ‘NO’...   [2010.01.12]
신종플루가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다. 똑같이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걸리지 않는다. 이번 만큼 ‘면역력’의 중요성을 일깨운 적도 없었다.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의 저자 안병수씨는 흥...
집에서 만들어 먹자   [2010.01.12]

△튀밥강정 재료: 쌀튀밥이나 보리튀밥 80g, 물엿 50㎖, 설탕 50g, 물 15㎖ 1. 냄비에 설탕, 물엿, 물을 순서대로 넣고 섞지 말고 그대로 약불이나 중불에 올려 3~4분 정도 끓인다. 2. 거품이 오르기 시작하면 튀밥을 넣은 뒤 주걱을 섞으면서 튀밥 사이에 끈기가 생길 때까지 끓이며 젓는다. 튀밥 대신 오트밀이나 건과류나 견과류를 넣어주어도 된다. 3. 매끈해 보이고 끈기가 생긴 튀밥을 사각틀에 넣어준다. 4. 틀에 담은 튀밥을 재빨리 밀...
생활 속에선 누구나 ‘달인’...   [2009.12.29]
`생활’이라는 말 속에는 전부가 들어 있다. 그 안에 생계가 있고, 버둥거림이 있으며, 세상의 어떤 것보다 강한 절박함이 있다. 해석이 달라지는 생의 이면까지도 생활은 한 자리에 집결시킨다. 그러므로 모든 생활 속에는 삶의 이치들이 깃들고,...
“차 한 잔도 건강을 생각하며”...   [2009.12.29]
“사람마다 몸에 맞는 음식이 있듯, 음식들에게도 제각각의 효능이 담겨 있다. 한 잔의 차를 마셔도 건강을 생각한다.” 약선 음식을 연구하며 차를 즐기는 다도사범 김진옥 씨. 그는 손님을 맞을 때 계절과 사람의 체질에 따라 대접...
“네팔 고유 음식 입에 맞나요?”...   [2009.12.29]
네팔과 인도 음식 전문 식당이 광주 중심가인 동구 불로동에 문 열었다. 상호는 ‘퍼스트(First) 네팔’. 사장 루드라 사마 씨가 네팔인이다. “인접한 네팔과 인도는 음식 등 문화가 비슷합니다. 친구처럼 비슷한...
찹쌀 90% 머리 안 아프고 트림 없게...   [2009.12.29]
문형권 씨가 만드는 막걸리는 다르다. 아니 동동주라고 해야 옳다. 막걸리는 쌀 30%, 밀가루 70%로 주조되지만 동동주는 반대다. 쌀이 70%, 나머지가 밀가루다. 문 씨의 동동주는 일반 쌀이 아닌 찹쌀을 사용한다. 찹쌀 비중이 90%. 나머지 ...
모두를 이롭게 하는 비누...   [2009.12.29]
어떤 사람들에게는 비누 하나가 ‘기다림’이다.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비누가 스스로 독성을 제거하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줄 때까지 시간을 주는 것이다. 모든 재료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천연의 것만을 사용한다. 안현정(47) ...
“유행 지난 명품 버리지 마세요”...   [2009.12.29]
그 앞에선 옷의 변신은 무죄다. 웬만한 전문가도 쉽게 하지 못한다는 명품 옷 수선에선 그의 진가가 발휘된다. 35년 바느질 경력의 프리미엄 진(수입 진) 리폼 달인 이숙자 씨다. 그는 여전히 바쁘다. 기사가 나간 후 밀려드는 일감 탓에 약속 날짜를 지...
구식 옷도 신식으로 뚝딱...   [2009.12.29]
옷 수선 ‘달인’을 찾던 중, 만나게 된 홍기희(60·북구 유동) 씨. 유행 지난 옷을 ‘생활의 발견’ 아이템으로 끌어낸 것이 5~6년 전. 아이들이 생일 선물로 뭘 사드릴까 물었을 때 그는 ...
슬로푸드 대표 밥상 한자리에...   [2009.12.15]
처음 만드는 순간부터 모든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천천히 이루어진다. 자연과의 조화에 맞춰 자연의 속도에 따라 자라며 충분한 숙성의 시간을 갖는다. 자연 그대로의, 인공을 가하지 않은 전통적인 먹을거리 `슬로푸드’다. 지난 12일 먹을거리...
약초+오방색 채소로 비벼...   [2009.12.15]
습도와 햇빛 등 자연환경이 좋아 약초 등이 많이 자라는 담양. 특히 월봉산은 식물분포도가 좋은 곳 중 하나이다. 이런 약초를 이용해 창평에서는 예로부터 효소나 산야초 음식 등을 즐겨왔다. 산채정식과는 또 다른 느낌의, 조금 더 신경 쓴 흔적의 밥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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