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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끝난기사
청소년 문화발전소, 꿈을 쏘다!...   [2009.03.12]
획일적인 입시 위주의 교육체제 안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상상하면서 놀고, 창작하면서 놀고, 그것을 통해 각자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면…. 그런 것들을 꿈꾸는 청소년 문화창작발전소가...
“부모 생각이 바뀌어야 청소년 문화도 바뀝니다”...   [2009.03.12]
대안교육을 고민하는 자유대학, 지리산생명평화결사…. 청소년 문화의 집 살림을 맡게 된 이민철 사무국장(38)의 이력이다. 교육과 환경 분야에서의 활동이 인연이 된 것. 청소년 문화의 집의 지향이 다른 청소년단체나 시설들과 다를 수 있는...
음악창작·퓨전마당극단…...   [2009.03.12]
다양한 청소년문화작업장은 어떤 식으로 구현될까? 그 핵심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음악’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던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을 올해부터 청소년 단체들이 공동으로 진행하게 됐고, 실...
시립미술관 어린이문화센터...   [2009.02.10]
미술관이 미술 애호가들만의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린 지 오래다. 또한 미술관이 미술작품만 덩그렇게 내걸면 되던 시절도 지났다. 미술에 관심이 있건 없건 일반 시민들과 다양한 형태의 접촉을 시도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게 미술계의 현실. 광주시...
“우리 도기 쓰면 세제 안 써도 돼요”...   [2009.02.10]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 문화센터엔 여러 실습실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게 도예방이다. 시설이 큰 건, 그만큼 인기도 높다는 반증이다. 문화센터 지하에 위치한 도예방은 도자기를 만드는 곳인데,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다른 곳과 비교가...
실기는 많은데 이론은 없네!...   [2009.02.10]
“실기 프로그램은 많이 있는데, 미술을 인문학적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들이 없어서 아쉬워요.” 광주시립미술관 문화학교 프로그램들을 가만 들여다보면 실기강좌는 다양하고 많다. 유아·어린이·청소년·...
전라도 밥상의 맛·멋·문화...   [2008.12.30]
“엄마, 새알 크기가 이 정도면 돼요?” “그 정도면 먹기에 딱 알맞겠는걸. 참 잘 만드네.” 지난 28일 남도향토음식박물관(북구 삼각동) 어린이체험실. 8가족이 동지죽에 넣을 새알을 만드느라 분주하다. ...
“음식 외 다양한 체험하세요”...   [2008.12.30]
“음식문화라는 게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것이라 문서로 남아있는 게 많지 않습니다.” 맛과 향으로 기억되는 음식을 기록으로 전한다는 건 처음부터 무리였는지 모른다. 특히 이런 문화를 박물관에 전시한다는 건 더욱 ...
지역 특산품 `다 있다’...   [2008.12.30]
박물관에는 미력옹기, 보성녹차, 담양한과 등 지역 특산품을 살 수 있는 곳도 있다. 1층에 자리잡은 지역 특산품 전시 판매장, ‘뮤지엄샵’이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취급하는 상품만도 254종이나 된다. 담양 추성주, 진도 홍...
상록전시관...   [2008.12.02]
울창한 숲, 잘 가꿔진 산책로, 끊이지 않는 새 소리, 그리고 따뜻한 햇볕.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들이다. 옛 전남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해 지난 9월 개관, 공원과 전시공간의 기막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록전시관의 구석구석을 살...
“새소리 들리는 전시관…시민문화공간 될 것”...   [2008.12.02]
“시립미술관이 대형전시가 중심이라면 금남로분관은 변화하는 미술계의 흐름을 속도감 있게 짚고 청년작가를 발굴하는 공간입니다. 이에 비해 상록전시관은 전시와 함께 특화된 시민문화공간으로서 기능을 나눠 갖게 될 겁니다.” 장경화(50...
상록전시관 시민들과 가까워져라!   [2008.12.02]

박물관, 미술관 등이 전시 기능을 넘어 교육, 문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려는 추세는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 점에서 상록전시관의 고민도 깊다. 리모델링된 본관인 전시관은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은 편이라 문화 프로그램 진행 공간으로 내 줄 수가 없었다. 차선책으로 나온 공간이 바로 전시관 정문 바로 옆 관리사무소 건물이다. 전남도지사 공관으로 이용될 때 경호원들, 전투경찰들이 머물던 장소였다. 공간이 좁지는 않다. 상록전시관 측은 내년...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남대박물관...   [2008.10.30]
그 곳에 가면 공룡의 시대부터 마한, 고려, 조선시대의 옛 시골집의 모습이 있다. 어른들은 거대한 역사 속 자신의 존재를 돌아 볼 수 있고, 아이들은 전통 놀이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전남대 후문 근처 용봉문화관에 자리잡고 있는 전대박...
유적 발굴 현장이 이렇구나!...   [2008.10.30]
용봉문화관 내 1·2층에 자리잡고 있는 전남대 박물관. 독립적인 건물로 있지 않다 보니, 이 곳에 박물관이 있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데 박물관의 존재감을 알려주는 곳이 바로 1층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중생대 쥐라...
기획전시 `눈에 띄네’...   [2008.10.30]
요즘 전남대박물관에서 하는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이라는 기획전시가 지역 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 다문화가정도 많아지고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지면서 다른 나라의 역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전남대박물관 `터줏대감’ 황호균 학예사...   [2008.10.30]
그는 전대박물관의 터줏대감이다. 전대 박물관 유일의 학예사 황호균(51) 씨. 1977년 전남대 사학과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지금껏 전남대를 떠난 적 없다. 전대박물관 학예사로 18년을 포함해, 전남대와 인연을 맺어온 세월이 30년을 넘겼다.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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