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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집풍경]<끝>양동시장 ‘만물슈퍼집’...   [2007.02.26]
술집 소개한다는데 왠 슈퍼일까? 슈퍼마켓 하던 자리에 술집을 냈다니 그래도 술집은 술집. 간판은 그대로 두고 내용만 바꿨다고 한다. 알아주는 시장통 거리다보니 이름없다 한들 아쉬울 것도 말 것도 없다는 것인지. 양동시장 닭전머리 길 여기도 어김없는...
[선술집풍경]연탄불에 전어 굽는 냄새...   [2007.02.05]
몇 해 전 광주비엔날레가 열리던 때, 그곳에 근무하던 P선생은 비엔날레 정문을 나서며 “광주는 빛이 참 좋다” 한다. 초가을 무등산 아래 태양이 작렬하고 있었다. 그 맛에 광주에 사는지도 모른다며 다른 지역에 비해 강렬한 햇빛을 느낀다며 나름의 논...
[선술집풍경]민물고기는 뭣이든 탄불에 자글자글...   [2007.01.22]
하루는 네가 내고, 하루는 내가 내고. 장 안 섰다고 술 한 잔 없을소냐. 난로가 한쪽 노무자 몇이 앉아 노닥노닥 하루해가 짧다. 돌아가는 잔이 소박하니 큰 돈 나갈 일 없고 저기 월산에서 왔다는 “김이요” 하는 양반은 읍내에 연장 하나 사러 왔다가 ...
[선술집풍경]꾸지뽕 술에 볼딱지 꽃피고-장동 `금정식당’...   [2007.01.08]
화실에 배달 나간다고 밥 한 상 머리에 이고/ 소주병도 한 병 눕혀 이고 그늘진 빙판길 나섭니다./ 어기적 오리걸음 손 안 잡고 하는 서커스/ 하늘은 된 눈이라도 퍼 부을 듯 내려앉고 머리 쟁반에 금방 닳게 생겼네. 또 눈이 올란갑다고 쟁반머리 들이...
[선술집풍경]`진월골 동동주집’...   [2006.12.18]
크든 작든 산행은 겨울산이 좋다. 도토리나무, 상수리나무 적당히 잎 떨구고 시야가 트이고 낙엽 바스락거리는 것도 좋다. 남구 쪽에는 옥녀봉이라는 자그만한 산이 있다. 금당산이라고도 하는데 초보자라도 두세 번 나누면 오를 수 있다. 산이 오꼼해도 다...
[선술집풍경]남평 드들강 촌닭집...   [2006.11.27]
“노들강변에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마다~~”하면 얼른 떠오르는 머릿속 그림이 있다. 잔잔한 물가에 수양버들 늘어지고 하얀 모래톱에 거룻배 한 척, 집 한 채. 그리고 그 노래소리와 더불어 선유하는 사람들. 이런 이미지에 걸 맞는 곳이라면 남평 드들강...
[선술집풍경]구 동문다리 평화식당...   [2006.11.13]
광주에서 술 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이가 대인시장 건너 동문다리에는 평화의 댐 술집이 있단다. 그러면서 덧붙이기를 DJ, 전도깡도 단골이라고 주워섬기는데, 광주에 그런 집이 있었나? 순진하게도 딱 곧이 듣게 생겼다. 농치고는 너무 진지해서 나중...
[선술집풍경]`하꼬방’ 같은 술청서 탁배기 한사발-서동 `오거리집’...   [2006.10.16]
“배고픈 사람 밥 주는 것이 당연하제...
[선술집풍경]큼지막한 뚝배기에 얼큰한 우렁탕...   [2006.10.09]
추석 쇠러 고향에 가서 친지들도 만나고 이집 저집 돌다보면 술 한 잔 안 할 수 없습니다. ‘술 한 잔 안 먹어준다’ 이럴 경우 술이 술이라기보다는 음식일 수밖에 없는데, 한 잔 안 하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한 잔 두 잔 과음하기 마련. 뒤탈로 ...
[선술집풍경]촛병 식초로 `살강살강’ 무쳐낸 전어회-문패없는 골목집...   [2006.09.25]
중흥동 와우산 언덕배기에는 시누대 둘러친 어릴 적 고향집 같은 집들이 많습니다. 무슨 무슨 프로젝트 많은 요즘, ‘공공미술 프로젝트’라 해서 참여하고 있는데 넓은데 놔두고 하필이면 언덕배기 구석진 집 한 채를 차지했지 뭡니까. 작가들 몇이 어울려 사...
[선술집풍경]연탄화덕에 메추리 구워서-대인동 \'구이구이집\'...   [2006.09.11]
요즘은 시내 어느 곳이나 모텔, 호텔, 여관 등 숙박시설이 많다. 해 떨어지기 무섭게 교회 십자가와 더불어 눈에 띄는 것이 숙박시설 불빛이다. 도시의 불야성을 이루는 주역으로 등장한 게 이미 오래인 숙박업소 군집된 거리. 지나다보면 한 마디씩 하는...
[선술집풍경] 운림동 `완도집’...   [2006.08.28]
수채화로 유명한 노화가 배동신 선생은 무등산을 즐겨 그리셨는데 그의 표현대로라면 “무등산은 덩어리가 참 큽디다”이다. 더 이상 함축된 표현일 수가 없는데 요즘처럼 비 갠 후 산은 그의 그림처럼 벅찬 덩어리로 다가온다. 전라도 산 100곳은 올라야...
[선술집풍경]직접 일군 채소로 안주 무쳐내는 `부부조’...   [2006.08.14]
그 집은 벽에 북어를 세 마리 걸어 두고 있었다. 개업할 때 부적 삼아 걸어두는 고시래 북어 같지는 않고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명태 노래에서처럼 혹 어떤 시인이 밤늦게 시를 쓰다가 소주를 마실 때 “크- 그에 안주가 되어도 좋다, 그에 시가 되어도 좋...
[선술집풍경]진월동 포장마차...   [2006.07.31]
여름 술은 잘 마셔야 본전이다(?). 옛날 중국에 성이 왕씨 장씨 마씨 셋이 살았는데 어느 날 음습한 안개를 무릅쓰고 길을 떠나야 하는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길 떠나기에 앞서 왕씨는 술을 마셨고, 장씨는 배불리 밥을 먹었으며, 마씨는 아무것도 먹지 ...
[선술집풍경]양동 `복개 王대포집’...   [2006.07.17]
이런 집도 있다. 어물전 냄새보다는 옷점 내음 좋은 곳. 그 사이에서 뜻밖에도 막걸리 향 피우는 곳이라니! 양동시장 가다보니 눈에 띄는 건 옷, 이불, 가방 없는 것이 없다. 그 와중에도 왕대포.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것인지, 치장 사업에 ...
[선술집풍경]술집 여관 카바레…옛 흔적 남은 술청...   [2006.07.03]
구 역 안길에서 동개천 입구 대인시장쪽 길 복개도로 가다보면 혹은 반대로 가도 되고, 금방 눈에 띄는 집 `순창식당’. 복개된 도로가에 “술집 여기 있소!” 한다. 주차장에 차를 세웠더니 파란 망사 등산조끼에 챙 넓은 모자를 눌러 쓴 주차요원이 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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