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1.21 (일) 19:10

광주드림 끝난연재기사
 고사성어로 세상보기
 드림이만난사람
 당신이주인공
 광주 미술의 젊은시선
 Life Style
 녹색지대
- 2010년 ------------
사례로 본 인권
- 2009년 ------------
문화공간, 이곳
- 2008년 ------------
느낌!자리
풍경+생각
희망접속
천세진의 시나무그늘
- 2007년 ------------
박문종의 선술집 풍경
그림속광주
손바닥 편지
생활과 경제
소원성취
낮은목소리
외국인뉴스
- 2006년 ------------
인권이야기
광주풀꽃나무
광주사람 당신
광산업과학기술
대학소식
앞산뒷산
- 2005년 ------------
800원 여행
광주사람, 당신
오래된 가게
광주 여기저기거기
광주기업/광주상품
사람과 법
- 2004년 ------------
인터넷세상보기
연재끝난기사
[느낌!자리]나주천연염색관...   [2008.06.20]
쪽색을 일러 흔히 남색 또는 감색이라 한다. 전통 쪽염색에 의한 쪽색은 하늘의 색을 나타낸다. 쪽은 오행에서 동쪽을 나타내는 색으로 흰 옷을 즐겨 입던 우리 조상들에게 항상 권장되었던 색이다. 국내에서 가장 큰 천연염색 문화관인 ‘나주 천연...
[느낌!자리] 붉은 흙과 푸른 생명체들 뒤섞임...   [2008.05.30]
궁금한 곳이었다. 봄이면 매화 꽃잎 흩날리는 것에 취하는 곳이라 했다. 봄은 지났고 어떤 풍경들을 마주칠 수 있을까. 도시 안에 숨어 있는 곳이다. 무등산, 금당산마냥 높지 않다. 쉼 없이 건물들이 들어섰고 사람들은 도로로 이동한다. 때문에 잘 보이지...
[느낌! 자리] 곡성 입면 내동마을 이팝나무 숲...   [2008.05.16]
80년 5월 고3학생의 눈에도 이팝나무는 지금처럼 하얀 쌀밥을 가득 담고 있었다. 5월 항쟁기간 우리는 주먹밥을 먹었었다. 그래 국립5·18민주묘지 가는 길의 가로수가 이팝나무인가 보다. 도심공원이나 숲속에서 들려오는 휘파람새소리와 지...
[느낌!자리] 영산강의 시작을 보다-담양호...   [2008.04.25]
따스한 봄날, 묘하게 날이 흐리다. 영산강의 숨결도 흐리다. 국토의 작은 물길을 도려내 큰 물길로 연결하는 운하의 개발논리가 강의 숨통을 조인다. 오랫동안 남도의 거친 들을 적셨던 그 강이 지금 바짝 야윈다. 담양에서 첫 흐름을 시작해 남으로 111....
[느낌!자리] 나무들의 기운을 받아보자!...   [2008.04.11]
나무들이 내뿜는 기운에 의해 사람들의 기운도 달라집니다. 요즘 나무들은 결혼식을 위해 온갖 화려한 꽃들을 피워냅니다. 결혼식에 필요한 중매쟁이인 벌과 나비, 새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서입니다. 이 결혼식에 초대받아 축하객으로 참여하다 보면 자신도 몰라볼...
[느낌!자리]봄볕이 살아나는 날, 꽃잎 날린다...   [2008.03.28]
매화 꽃잎이 지고 있다. 끝물의 꽃잎이 바람 속으로 날린다. 아득히 날리는 매화 꽃잎을 눈에 담지 못한다면 다시 1년을 섭섭해야 할 일이다. 먼저 꽃을 보고 다시 들과 대면할 요량으로 광양으로 길을 잡는다. 광양은 매화가 가장 아름다운 땅이다. 임...
[느낌!자리] 황사바람 막아주는 도심숲...   [2008.03.07]
보여줄 게 많다는 봄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봄을 맞이한다는 노란색 영춘화가 피어있습니다. 언뜻보면 개나리처럼 보이지만 4월에 피는 개나리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발밑의 푸르름 속에는 앙증맞은 개불알풀의 꽃들이 피어나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느낌!자리]곡성 신전마을...   [2008.02.29]
바람은 차고 아직 봄은 조금 멀다. 새벽이면 기온은 영하에 더 가까워 보에 막힌 강물은 살얼음을 깔고 있다. 봄볕을 찾으러 섬진강 강물을 아래에서부터 따라 올라간다. 강물 옆 논과 밭들은 비어있다. 다가올 노동의 시간을 담담하게 기다린다. 오랜 시...
[느낌!자리]`새 것’은 `헌 것’의 아름다운 자식...   [2008.02.15]
꽃의 시간이 백일을 간다고 했다. 그리하여 목백일홍이다. 지금은 꽃의 계절이 아니다. 스산한 겨울의 바람이 원림을 지나간다. 꽃 피는 때에만 그곳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된다. 피어난 목백일홍의 꽃잎이 하늘을 덮고 나중에는 연못을 덮는 풍경은 장관이다...
[느낌자리]무등산 바라보며 차 한 잔...   [2008.01.25]
답답할 때면 찾는 그런 자리가 하나 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더욱 발길이 잦아지는 곳이다. 달콤한 커피향기와 함께 무등산의 풍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 커피 마니아들이나 명소를 찾는 이들 사이에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이름 나 있는 호남...
[느낌!자리]일몰보다 더 아름다운 ‘불빛’...   [2008.01.11]
그 마을에 가면 `화’라는 글자의 느낌이 겹쳐서 온다. 불(火)의 이미지였다가 다시 꽃(花)의 형상으로 글자가 전화되는데, 상관없다. 그저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다. 화포에서 불과 꽃은 적당한 거리로 서로를 인정한다. 그러므로 같거나 다르지...
[느낌!자리]“20년 후 다시 만나자”던 그 나무...   [2007.12.28]
오늘도 수피아여자고등학교 다목적 강당 옆 교정에는 역사를 만들어가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습니다. 1962년 10월9일 1학년 C반 학생 일동과 한덕선 담임선생님이 엄지손가락 굵기에 가슴높이까지 자란 낙우송(落羽松·가을에 낙엽이 떨어지는 ...
[느낌!자리]이 겨울에 푸른 기운이 넘쳐난다...   [2007.12.14]
그 곳에 꽃이 핀다. 계절은 큰 상관이 없다. 꽃은 언제나 핀다. 다만 봄과 가을에는 많이 피고 여름과 겨울에는 적게 핀다. 들꽃들의 속성이 그렇다. 꽃은 봄과 가을이다. 이 겨울 어쩌다 피는 꽃이라도 반갑다. 꽃이 아니더라도 식물들의 푸릇한 기운을 ...
[느낌!자리]명창 소리찾아 떠나는 담양 수북...   [2007.11.30]
붉은 단풍들이 가버린 가을의 여운을 부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첨단지구나 일곡지구에서 출발해 대전면을 지나 수북면 수북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병풍산 이정표를 따라 길을 잡으면 되는 가깝고도 한적한 곳. 담양군 수북면 병풍산 자락에 자리한 성암청소년 ...
[느낌!자리]작은 것이 아름답다, 미암일기...   [2007.11.16]
사진은 담양 대덕에 있는 미암일기(眉巖日記)로, `연계정(蓮溪亭)’에서 판각을 보관해둔 `모현관’(慕賢館)이 있는 연못을 건너다 본 모습이다. 이곳은 조정에 나가 여러 관직을 두루 거치고 19년의 긴 유배생활을 하기도 했던 조...
[느낌자리]고즈넉해서 더욱 붉은-고창 문수사...   [2007.11.02]
온 산들이 붉은 바람으로 일렁입니다. 지난 여름 겨울준비를 다 마친 나무들이 내년을 준비하고자 봄부터 에너지원이 되었던 잎들을 떨어뜨리는 지금이 우리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는 시기입니다. 왜? 가을산을 자주 찾으시는지요? 물어보지 않아...
1   2  
[딱꼬집기]지속가능 공동체 최봉익 선생님의 ‘계, 실,
 용진산 아래 본량동을 찾았다. 수년 간 광주를 중심으로 지역 현장을 답사해...
 [청춘유감] 이것은 오랫동안 반복된 일이다...
 [편집국에서] 언론의 자유, 소유주의 자유...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이용교의 복지상식]건강보험 진료비 ‘본인부담금상한액’ 조정된다
[와글와글 기아 타이거즈] 정성훈 입단
상반기 공채, 3월·4월을 주목하라
[이용교의 복지상식]건강보험 선택진료비가 사라졌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추진”
[노동상담]눈길 출퇴근 사고도 산재 보상
“광주형 고교학점제…기대감 속 대비책 논의”
‘일자리 안정자금 혜택’ 4대 보험 미가입자 자진신고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