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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삶]영화 속 동물세상-라따뚜이의 집쥐...   [2017.09.25]
쥐가 요리를 한다? 너무 잘 만들어진 설정이다. 쥐는 비록 찌꺼기이지만 인간이 먹는 거의 모든 것을 먹는다. 더구나 더럽고 조금 발효되거나 부패된 것도 포함해서. 그들이 그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먹을 것과 못 먹을 것을 감각적으로 가려낼 수 있...
[동물과 삶]판다가 무술하는 게 가능할까?...   [2017.09.11]
판다는 중국만이 가지고 있는 보물이자 정치적이며 경제적인 동물이다. 여기에 추가해서 중국 대륙 부근에서만 볼 수 있는 레서 판다와 ‘서유기’에 나오는 황금들창코원숭이가 있다. 이 세 동물은 독특한 털 색깔 뿐 아니라 하나같이 워낙 모양이 깜찍하고 예뻐...
[동물과 삶]영화 속 동물세상 -옥자...   [2017.08.28]
흠! 하마와 돼지, 코끼리, 듀공의 합성이라고? 의견은 분분하지만 내가 보기엔 털 없는 하마 몸을 기본 틀로 해 코끼리처럼 귀를 늘어뜨리고(돼지는 대개 귀가 쭉 올라가 있다) 눈은 개의 눈처럼 만든 것 같다. 똥을 싸며 꼬리를 흔드는 모양하...
[동물과 삶]영화 속 동물세상 - 혹성 탈출...   [2017.08.07]
인간과 98.5% 유전자가 같은, 우리와 매우 닮았지만 또 매우 다르기도 한 침팬지는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된다. 그 대표작인 `혹성탈출’은 디스토피아의 미래 즉 동물인 침팬지와 고릴라, 오랑우탄이 우리 사람을 지배하는 암울한 세상을 다뤘다. 비록 인간...
[동물과 삶]펭귄을 반려동물로, 함께 산다면?...   [2017.07.17]
짐 캐리 주연의 영화는 대체로 늘 코믹하고 재미있다. 이번에는 펭귄과 동반 출현이다. 그것도 남극을 대표하는 펭귄 중 하나인 젠투펭귄. 길들인 펭귄이 제법 동물원에 많아진 탓에 이런 영화도 촬영이 가능했겠지만 왠지 대자연에 살아야할 펭귄들이 이렇게 갇...
[동물과 삶]판다 2000여마리 뿐…가축인지, 야생인지?...   [2017.07.03]
눈을 어디서 한 대씩 주먹으로 얻어맞은 것처럼 생긴 동물 알지? 그래 바로 우리 판다야. 너희들이 귀여워서 죽고 못 사는 동물이기도 하지. 그래서 인형도 많고 캐릭터 상품도 꽤 많아. WWF라는 세계자연기금 상징 동물이기도 하고 말이지. 그 유명한 판...
[동물과 삶]영화 속 동물 세상 - 피라니아...   [2017.06.19]
15~30cm 작지만 육식을 하고 상어 같은 삼각형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고 무리로 몰려다니면서 마치 불개미 떼처럼 죽거나 살아있는 먹이를 포착하면 한꺼번에 달려들어 뼈만 남긴 채 먹어 치우는, 어쩌면 아마존 최대의 육식동물이라 할 수 있는 열대...
[동물과 삶]영화속 킹콩, 현실 속 고릴라...   [2017.05.29]
영화 ‘킹콩’에서 킹콩은 홀로 고립된 미개척의 섬에서, 마치 코모도 섬의 코모도 도마뱀처럼 섬 거대화의 영향 때문인지 엄청나게 커다란 고릴라가 된다. 그리고 그 섬의 미확인 거대 생물체의 전설을 전해 듣고 영화 촬영자들이 섬에 온다. 여러 사람들의 모...
[동물과 삶]멸종위기동물 - 표범... [2]   [2017.05.15]
사자, 호랑이, 표범, 재규어 같은 대형고양이과 맹수들은 동물원에서 볼 수 있어. 어디서나 흔히 보이니 마치 멸종위기 동물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 하지만 동물원 동물들은 멸종지표에는 포함되지 않아. 그러나 그들을 실제 야생에서 조사해보면 아프리...
[동물과 삶]몸무게 5kg 주걱부리 황새의 비상... [1]   [2017.04.24]
이름이 좀 그렇지? 근데 우리 생긴 게 좀 그래! 그래서 우리를 마지막 남은 ‘공룡의 후손’이라고도 부르지만 그냥 중생대 공룡 시대의 시조새를 연상시킨다고 하는 말이야. 그런데 시조새는 까마귀 정도로 상상하는 것 보다 무척 작은 새였대. 만일 우리가 ...
[동물과 삶]말에게 물어봤어...   [2017.04.10]
-안녕 말! 너는 어떻게 그렇게 잘 뛰어? △ 아! 우리들은 약한 초식동물이잖아. 그러니 육식동물들보다 더 잘 뛰어야 하겠지. 특히 말들은 다리가 길고 튼튼한 목 근육과 몸통 근육 그리고 네 다리 근육이 하나로 잘 연결되어 있어 잘 뛸 수 있는 거야...
[동물과 삶]멸종위기 동물들의 하소연... [1]   [2017.03.27]
난 북극곰이야. 흔히 백곰이라고도 부르고 얼음곰이라고도 불러.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어 하얀 북극의 상징이기도 하고 온통 밤뿐인 북극의 겨울에 해빙(sea ice)위를 떠다니면서 주로 물범들을 사냥 한단다. 새끼는 2~3년에 한번 씩 건강한 암컷들만이...
[동물과 삶]멸종 위기 동물-치타...   [2017.03.13]
최고시속 120km, 육상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전 지구상에 7000마리 정도 남은 1급 멸종위기동물. 사람들이 치타라고 부르는, 우리들 얘기다. 사자가 시속 65km이고 사람이 35km쯤 되니 우리 속도가 어느 정도 인지는 대충 짐작 할 수 ...
[동물과 삶]콧등 물린 과나코, ‘비뚤이’ 가 되다...   [2017.02.20]
나도 동물들과 상대하면서 긁히고, 차이고, 넘어지고, 물리고 하면서 여러 상흔이 남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큰 아픔 없이 잘 살아온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소 발에 채였는데 제대로 뼈에 맞으면 뼈가 부러지겠지만 계속 정강이나 근육 쪽에 맞아서 괜찮...
[동물원과 삶]사람 물어죽인 호랑이, 어떤 처벌을?...   [2017.02.06]
죄를 저지른 호랑이에게 무슨 벌을 적용해야 할까? 그리고 처벌은 어떻게 해야 할까? 몇 년 전에 서울 모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푸틴이 선물했다는 ‘로스토프’라는 호랑이가 새로 온 사육사가 문을 열어놓고 청소하는 틈에 그 문...
[동물원과 삶]삣 삐요코 삐요~ 꾀꼬리는 언제 이렇게 울까요?...   [2017.01.16]
작년 6월 중순 쯤 꾀꼬리 소리를 채집하고 다니는 한 학자를 만났다. 그녀는 둥근 접시 안테나 같은 걸 들고 다니며 새 소리를 채집하고 있었다. 마치 ‘봄날은 간다’란 영화 속 주인공(유지태, 이영애)을 만나는 기분이었다. “우리 동물원에도 뻐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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