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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착공
글쓴이 : 혼밥족날짜 : 2017-04-25 09:35:38

호남권 최대 규모의 진도 해양리조트가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보배섬 진도에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진도 가계해수욕장 일원에 국내 대표 리조트 사업자인 대명레저산업이 국내 최대 규모로 리조트를 짓는다.

민자 3508억 원을 투입해 2022년 완공 예정인 진도 대명해양리조트는 558,765㎡ 부지에 총 1007개 객실 규모로 건립된다.

우선 1단계로 조성되는 565개 객실은 오는 2019년 완공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진입로인 터널 관통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건립으로 진도군은 관광수입 1260억 원, 관광객 유입 100만 명(1년기준), 공사기간 중 일자리 1856명, 고용인원 350명 등의 경제효과 발생을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진도타워, 신비의 바닷길, 세방낙조, 관매도, 진도개 테마파크, 운림산방 등과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이 대폭 유입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군정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진도군은 대명레저산업, 지역주민 등과 함께 오는 27일 12시 진도군 의신면 송군리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건설 현장 일원에서 기공식을 개최한다.

여수 경도 등 바다를 낀 지자체마다 관광객 유입과 세수 확대를 위해 해양 리조트 사업을 야심차게 잇따라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특혜 의혹과 더불어 토지 강제수용, 환경 훼손과 수요예측 부풀리기로 실적 쌓기에만 급급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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