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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팽목항 ‘세월호 순례길’ 조성
글쓴이 : 혼밥족날짜 : 2017-04-25 10:33:10

대한민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사상 초유의 해상 선박 사고인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우리 사회와 개인을 되돌아보자는 취지의 도보 순례길이 마련됐다.

‘세월호 희망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4월 25일 오후 5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회의 세월호 국민순례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도법 스님, 전진택 목사, 박두규 시인 등 종교·문화계 인사들과 일반 시민이 모인 ‘세월호 희망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지난해 2월부터 서해안을 따라 인천항과 팽목항을 잇는 약 800㎞의 도보순례 코스를 발굴해왔다.

이 단체는 “이제는 절망의 세월호를 넘어 함께 희망의 세월호의 길을 찾아야할 때”라며 “세월호를 추모하면서 거기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 전반의 성찰과 전환을 염원하는, 시민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민순례단을 꾸리게 되면 다음달 15일 대장정의 ‘첫 걸음’ 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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