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7.20 (금) 17:57

광주드림 시민마당 타이틀
 시민기자출동
 여론
 시민기자 생각
 자유게시판
 자료실
 광주알림방
 내 마음에 담긴 한줄
시민마당내 마음에 담긴 한줄
한줄독서의 계절 가을~.
햇볕드는 창가에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책 읽기 좋은 시간, 광주드림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담긴 책 속 문구를 받습니다.
밑줄 그어두고 두고 두고 마음에 담고 싶은 책 속 구절들을 보내주세요.
왜 그 구절들이 마음에 담겼는지 짤막하게 이유도 적어주세요. 보내주신 글들은 광주드림 지면에 반영하고,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쏩니다. 좋은 구절 함께 나눠요~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글쓴이 : 혼밥족날짜 : 2017-08-31 12:22:05


MB정부 여론조작


댓글부대 사건 종착지는 MB




주진우

푸른숲

2017년 8월11일




‘그 자’를 잡을 수 없다면 우선 가장 가까운 사람 가운데 할 말이 많을 사람에게 접촉한다
_원세훈 부인
원세훈은 퇴임 후 여러 소송에 얽혀 여러 곳에 불려 다녔다. 그러니 그의 부인은 할 말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그녀를 공략했다. 원세훈은 전화를 받아주지도 않으니까. 원세훈의 부인은 원세훈이 캐나다에 가지 않았다, 돈을 받지 않았다, 댓글 달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정한다. 다들 알고 있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는 것을.


정의감이 살아 있는 분들을 평소에 챙긴다. 평소에 챙기다보면 잠들어 있던 그분들의 정의감이 깨어나기도 한다
_국정원 제보자, 과거에 힘좀 쓰신 어르신들
과거에 힘좀 쓰신 어르신들은 힘 쓸 일을 반가워하신다. 조직에서 팽 당한 사람은 왠지 가서 챙기고 싶다. 그렇게 자주 보고 친해지다 보면 중요한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 시사IN 주진우 기자 특별강연

「한국사회 언론과 민주주의​」
9월 27일(수) 오후 7시~8시 40분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








☞ 답글 | 추천 수정 | 삭제 | 댓글달기 | 목록보기

  이름 비밀번호 (/ 1000자)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 유포, 도배행위, 광고성 글 등 올바른 게시물 문화를 저해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타언론사의 기사를 전재할 경우 법적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댓글 0   트래백 0
 









[딱꼬집기]‘성평등추진체계’ 없이 ‘일자리 시장’없다
 2018년 7월 한국은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사회에 불만을 표하며 거리로...
 [청춘유감] 내가 신자유주의에 반기를 든 이유...
 [편집국에서] 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첨단고 학부모들, 시험기간 포켓몬 분장 이유
[이용교 복지상식]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 경감된다
“아들 의대 가야 해” 시험지빼낸 학운위원과 행정실장
위기 맞은 조선대, “강력한 구조조정” 예고
“광주 사립고 시험지 유출 사건, 사학 적폐 드러내”
광주전교조 “사립고 시험지 유출, 이번 뿐 아닐 것”
“올해 광주 폭염 ‘1994년 최악’ 기록 깰수도”
기아차 스마트 전기차 니로 EV 광주 공개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