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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유사시 평양 이남까지 점령”
글쓴이 : 펌통령날짜 : 2017-12-30 10:21:15
북한 정권이 무너지면, 중국 군이 평양 이남까지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4개의 루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점쳐지는데, 중국이 이미 북한 진입 핵시설 점령 훈련을 실시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안형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과 미국은 북중 접경에서 북한쪽으로 수십킬로미터 안쪽 지역까지 북방 완충지역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유사시 이 지역에 지상군 진입과 폭격을 최소화해 중국군의 개입을 막겠다는 의도입니다.

신종우 / 국방안보포럼 선임연구원
“북한은 한미가 완충지역의 군사개입이 어렵다는 것을 이용해 미사일 등 주요 군사기지를 이곳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브루스 베넷 미 랜드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북한 정권 붕괴 시에 중국이 북방 완충지역을 넘어 평양 이남까지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교통망이 잘 발달된 4개 축을 이용해 최소 50~100km까지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평양의 경우 남포와 원산을 잇는 선까지 점령할 수 있다는 겁니다.

북한 핵개발을 중국이 지원했다는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영변 핵시설을 가장 먼저 접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이 작년에 실제 진입훈련을 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중국은 북한을 한미중러가 분할 점령하는 안을 미국에 제안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국 내부에서도 “북한 난민을 막는 방어작전에서 적극 개입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TV조선 안형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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