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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처럼 추접한곳이 또 있을까
글쓴이 : 신창동날짜 : 2017-12-30 16:26:12
말이좋아 시민이 행복한인권도시지 도심 번화가 한복판에 떡하니 장레식장이버티고있질 않나
심지어 어떤곳들은 예전 결혼식장이었던곳이 장례식장으로 돌변해있어 경악하는시민도 있고
첫관문 고속도로로 진입하자마자 보건대 앞 등에떡하니 미관을 장식하고 있으며 아침부터 버스가 시가지를누비고 다닌다.
이나라국민 감정상 식전댓바람부터 재수없게 그런 꺼려지는광고 CF 강제로보게만들고 안 그래도 서울의 방송들에서 무슨 상조니 뭐니 떠들어대는것도짜증나는데 무슨놈의 지역방송지상파가 TV선전이든 라디오광고든 아침6시 이전부터 자정까지 주구장창 장례식장 방송에 특히 뉴스와 프로그램 끝난직후 다른광고보다앞서 귀신나올듯한 우중충한 검은화면발의 장례식장광고를 곧바로 갖다부치니 리모컨돌리기전에 깜놀하고 화만 돋운다.
게다가 이지역 케이블방송 이 작자들은 돈에미쳐 아주대놓고 24시간 모든채널마다에서 매시간
하루 수백번 장례식장 광고때려대고 지역일간지나 생보지에 연일광고게재하는것도 모자라 광주역, 송정리역비롯한 공중시설, 심지어 시내버스및 마을버스 내외부 광고, 버스정류장 부스, 폴대, 차내 음성광고까지 나서는행태를 보면서 남이죽어야 처먹고사는 장례식장들 이 돈밖에 모르는업자들과 돈만주면 덥석 광고 도배하는 염통머리없는 각 회사경영자들 정말 역겨웁다.
잊을만하면 툭하면 나오면 뉴스가 고객들 봉으로 알고 이윤에만몰두하는 상조회사, 장례식장 업주들의 서비스는 뒷전, 돈벌이 수단으로 열올려 회원과 유족에 갑질횡포 등이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의 정서상 4를 좋아하는가? 우리나라 아파트나 빌딩에 4층있나, 시내버스에 4번과 44번 있는가? 언젠가 시내버스 안에서 학생들이 앞에가는 4444번 승용차보고는 자기들끼리 놀라워하며 쭈뻣한다고 말했으며 한번은 핸드폰보다가 4시 44분인 시간표시를 보며 이게 뭐냐 아주 난리더라.
마을버스와 연간 507억대 투입되는 시민혈세받아먹는 시내버스들이 승객들 겪을 정서에대한 배려없이 장례식장광고 싣고달리기 급급하니 서울시내버스는 바로옆 현장의 크레인넘어져 승객이돌아가셨듯이 탑승때마다 왠지기분도 꽤나 찜찜하고 불길한가운데 이번에 하남서 33번인가 중형버스기사가 반대편 운행버스 기가와인사한다며 오르지도않은 할머니못본채 손가락낀채 매달고 20여m 달려 중상당하자 시내버스업체들 모여 사과하더라니, 이번주에도 내가탄 버스기사가 회사도 다른 반대편 2개 버스 기사와 손인사질 하질 않나, 금호고속도 손아프고 안전운전 방해되게 왜 기사들을반대편 버스와 강제인사시키는지,,
이번 사고와 업체사과에 아랑곳없이 지금도 주먹구구 멋대로식 배차시간 준수압박에쫓기고 종점서 많이쉴려고 급출발, 급정거에 노친네가 꼼지락거리며 늦게오르거나 착석 지연되면 고함에 화부터내고 안전의식이 별반 나아지지 않았더라.
오늘 아침무렵 목격해보니 차가운 한파에 정류장에서 출발후 단 10여m 진행하다 곧바로 정지신호에 걸린 간선노선버스가 마침 반대편에서 한할머니가 손짓하며 횡단보도건너오며 태워달라해도 배려심과 경로사상없는 기사놈이 허울뿐인인권도시에서 태연히가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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