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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호텔 이야기.2
글쓴이 : 류달용날짜 : 2020-03-23 07:34:20
제 목: 광주의 호텔 이야기.2

글쓴이 : 류달용 날짜 : 2019-12-03 16:48:01

무등산 작전도로를 보수하여 겨우 차량이 다닐수있도록 하였다.
개발위원회는 원효사지구에 호텔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호텔을 건립하기로했다.
그시기는 모든교통은 철도위주다보니 전국에 철도호텔이 있었다.
순천지방철도청 주관하에1959년 입찰로서 10여개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이 설악산과 서귀포와 함께 완공이되었다.

건물모양이 목조를 이용하여 창문이 많은 건물형태로 일본식건물 비슷한모습에 산장관광호텔 이라했다.
규모는 적었으나 공공에서 운영하여 관광호텔이란 호사스런 이름이붙여젔지 않았나한다.
지금일컷는다면 알프스 마운틴풍 스타일 이라고 불렀을것이다.
한국관광공사전신 국제관광공사발족과 더불어 공사에서 운영하다,
광주시에서 위탁하여 1966년에 전남일보에서 인수하여 운영활성화를 기했다.
전남일보사주는 김남중씨인데 김남중씨는 당시에 광주의 대실업인으로서 광주관광호텔 전일실업, 전주관광호텔 화남산업, 산장관광호텔을 소유 운영하였다.

개발위원회는 도립공원추진까지 겸하여 1973년에 도립공원을 공포하었다.
원효사지구와 증심사지구의 양대축개발을 위하여 시내에서 2차선의 도로포장이 70년대초반에 완공되니 내방객이 늘어나 원효사 증심사간의 케이블카도 구상하였다.
1975년에 원호사간 도로포장이 전구간이완공되고 1976년에는 무등산장간의 시내버스가 개통되었다.
동운동에서 시내를거처 산수동5거리 잣고개 원효사 구간 17번 버스이다.
원효지구를 산장이라고 지금도 일컷는데
그당시의 산장관광호텔의 위세가 대단했음을 짐작한다.

그때서야 시민들이 원효사를 쉽게 가게되었고 무등산을 위주로하는 레저선호가 일어났다.
그전에 원효사산장호텔 접근은 트럭모양으로생긴 사륜구동의 제무시버스가 광주여객이라고쓰인 자동차사진으로 나타나는데 정기셔틀인지 부정기 구간운행이었는지 확인이 어려웠다?
호텔위주로 서술이다보니 그시기에 호텔이란 단어는 규모나 시설보다 호텔단어에서 기를꺾고 부유층이나 한정된 특권층이 이용하는것으로 인식되고 치부되어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시기의 우리선인들이 무등산을 관광이란 단어의 반열에 올려놓고 관광호텔을짓고 관광도로를 개설하고 하였던것은 개발에대한 기치로서 무등산을 보호위주보다 산업적요소로 대상을 삼았다는것에 그프런티어 정신에 감사하고 귀감을 삼았으면한다.

(다음 3편 시리즈는 무등산개발의 운림온천이야기로 광주의 호텔 이야기를 마치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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