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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호텔이야기4.
글쓴이 : 류달용날짜 : 2020-03-27 05:11:43
제 목 : 광주의 호텔이야기4.

광주의 호텔역사와 그와 관련의 잡다한 이야기를 썼다.
호텔은 근대적 규모부터 이야기했고 그이전것은 나중에 언급할기회가 있으면 할까한다.
빠진이야기에 호텔만이 아니라 관광레저 범주까지이야기한다.
거론호텔외에도 중소규모호텔이 생겼다.
지금은 병원이나 여타 다중시설로 바뀌었다.
30여년전에는 유행처럼 관광호텔이라고 적당한관광지에는 다 호텔이 들어섰다.
내장산의 제법큰호텔은 헐리었고 곡성 도림사는 빈건물이 흉칙하게 서있다.
송정지구는 장례식장으로 쓰인다.

무등산 파크는 큰돈을들여서 리모델링했지만 티도안나고 운영에 어렵기는 마찮가지이다.
무등산 파크호텔의 건설과정 이야기인데?
그 오너가 서울로 나를 찿아왔다?
광주에 호텔을 짓는사람이라고 총지배인으로 보이는 사람을 대동했다.
광주에서왔다 하길래 정중히 PDR로 모시고 호텔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고용을위해서 애국자나 하는겁니다 하니 동행한사람은 인상을 찌부렸다.
김회장이란분은 자신이넘첬고 내말에 재수없다는듯 그런분위기였다.
그럼 어떻게하면좋냐고 도와줄수없냐고 하길래 광주는 깡패가 많아서 오라해도 안가요하고 잘라말했다?

그뒤 오픈뒤에 정확히 1년뒤에 망했다?
물론 정치에뛰어든 요인도일부가 있지만.
그분은 어렵게 지내다가 속초의 한 여관에서 세상을떴다.
호텔을 안지었으면 그런일은 없었을것이다?
시내의 밀레오레건물(현재 NC백화점)자리가 리베라호텔 자리이다.
동신학교 동강학원부지여서 동강주차장 그뒤 팔리어 리베라주차장으로 불리웠던자리이다.
우성건설 리베라호텔이 광주리베라를 지을려고 했다.
25여년전 그때지었으면 시내이고 제법규모를 갖춰서 지금까지도 유지 했을것이다.

전주리베라는 지금도 잘운영하고 있다.
그때 왜! 안지었느냐?
깡패(조폭)때문에 안지었다.
우성건설에서 지금은 없어젔지만 그당시는 나름대로 잘나가는 우성그룹인데 기업이 깡패들과 야합할수 없다고해서 호텔를 안지었다.
그당시에는 광주에서 그런 유흥물장사는 다들 조폭들과 관련을 가젔던 시기였다.
지금에는 생각도 못할것이다.
2002년 월드컵개최이전에 호텔건설이야기는 시청을 중심으로 뻥사기로 퍼지기만하고 다들 불발됬다?
가장가능성이 있었던 퓽암호수인근의 호텔은 가능성이 있었는데 공원보호분위기로 무산됬다.
지금 말썽많은 민간공원개발도 하는데 호텔건설의 실리를 놓친것이다.

향후 호텔건설은 어등산밖에 없다.
호텔이 없어도 사회는 돌아간다.
역으로 이렇게 생각해보자 경제규모가 몇배작았던 시기에도 광주관광호텔같은 시설이있었다?
지금에는 그보다 몇배 디럭스한 시설의 호텔이 있어야한다.
그런데 몇일전 광주 매일신문에서 "어등산관광단지 재공모도 힘들 듯" 이렇게 보도됬다.
아예 안된다는게 아니고 어렵게 꼬인다는 내용이다.
내용에 규제완화를 해야한다고 나와 있다.
논란된 상가부지를 바닦면적을 못풀어주면 건물용적율이라도 지금의 80보다 500정도로 올려라.
그럼 쇼핑상가 위주가아닌 가구대상의 이케아 타입정도는 가능하다고 본다?

지난 3차공모 불발이후 48억원때문에 어등산관련은 서진건설이 갑위치로 됬다.
재판에서 승패에 집착하기 보다는 협상모드로 상호실리 추구가 유리하다고 본다.
민선 7기 이전에는 광주시가 대형사건의 송사에 매달려 변호사비 쓰는것을 즐겨했다?
이런것에는 시의회 로보트부대는 감시도 안하더라.
대표적인게 맥쿼리재판관계에서 돈만날리고 다 패소해잖아.
지금 광주형일자리가 소동나서 노조에게 읍소하며 끌려다니는 모습에 손바닦을 빌고있다.
어등산도 그렇게 못하나?

서진건설 잘나가서 다가오는 6월부터 영산강가의 사포관광단지 개발을시작한다.
사포단지가 시작되면 전남의 동부권을 제외한 모든 관광단지는 올스톱할것이다.
사업규모가 1조원이다.
전남도 ,J프로젝트 후속타인 솔라시도가 부지반을 매각 매물로 내놨다.
어등산도 뻔한지경에 다가서고 있다?
그렇게 될바에야 사포단지와 맞물려 엑스트라로 개발을 해달라고 매달려봐라?
왜! 노조에게는 저자세로 읍소 손바닦빌면서 구세주가 될수있을수 있는 서진건설에게는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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