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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대박 아이템]<113>레시피 맞춰 판매 온라인 야채가게
매주 엄선된 레시피와 신선한 식재료 배송
시간·비용 절약,건강까지 챙겨주는 신개념 `웰빙’ 아이템
박정은
기사 게재일 : 2015-02-02 06:00:00
▲ 신개념 온라인 야채가게 `푸드마스’는 소비자 기호에 맞는 농축수산물을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출처=www.foodmas.co.kr>

 ▲개요 및 특징

 웰빙의 바람이 불면서 기호에 맞는 식재료(농축수산물)를 매주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신선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푸드마스가 등장했다. 서브스크립션이란 필요한 용품을 일정한 주기로 배송 받는 시스템이다. 신선식품 역시 주기적으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해외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는 ‘헬로프레시(HelloFresh)’의 경우 2012년에만 300만 박스를 배달했을 정도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델이다.

 오늘은 어떤 음식을 할까? 음식 종류가 결정되면 식재료를 어디에서 얼마나 사야 할까? 구입할 식재료는 과연 신선할까? 그리고 어떻게 음식을 만들까?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처리는? 푸드마스의 레시피박스는 이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푸드마스는 레시피 및 정량의 신선 식재료를 집 앞까지 배달해주며 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시간과 비용의 낭비까지 줄여준다.

 최근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와 반조리 식품 서비스가 늘고는 있지만, 소비자는 음식점, 배달식품 및 반조리 식품 식재료와 이에 사용되는 양념 등의 질에 대해서는 가정에서 조리해 먹는 것 보다 신뢰하기가 어렵다. 가정에서 식재료를 구입해 조리를 할 경우도 문제점이 있다. 기존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식품마트들은 식료품을 유형별로 맞춰 정렬해두고 판매해왔다. 레시피에 따라 분류되어있는 것이 아니기에 어떤 음식을 하기 위해서는 하고자하는 요리에 맞는 식재료를 찾기 위해 일일이 마트 안을 돌아다녀야 하고, 온라인 경우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클릭해줘야 했다. 필요한 식재료를 찾았다 하더라도 필요한만큼 소량은 구입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푸드마스’는 레시피를 판매하는 온라인 야채가게 사업이다. 즉 레시피에 맞은 야채 재료만을 묶어서 판매한다. 푸드마스는 회원들에게 레시피를 소개하고 그 레시피를 원하는 회원에게 레시피 요리법과 재료들을 함께 배송해준다. 과일샐러드, 버섯야채조림 등이 대표적인 요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사업은 야채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이라기보다 요리와 레시피를 판매하는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주고객

 이 쇼핑몰의 주요고객은 도시에서 바쁘게 생활하는 20~30대의 전문직 여성들이다. 먼저 이들은 다이어트와 몸매관리를 위해 야채만으로 만들어진 건강식단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들은 바쁜 일상으로 집에서 제대로 음식을 해먹을 시간이 부족하기에 이들을 위해 레시피와 야채를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필요한 때이다.

 

 ▲사업성분석

 도시에서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에서 이 아이템으로 창업한다면 분명 고수익을 창출하는 매력적인 사업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다만 국내의 시장상황과 고객의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레시피를 만들어 목표 고객층을 더욱 확장하는 전략을 펼쳐 나가야 한다. 많은 농수산물까지 취급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문의: 062-954-2084. www.semas.or.kr

박정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서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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