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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호수 생태원에서...   [2019.05.24]
도보다리가 눈에 확 들어오니 별뫼길 보행이 단절된 느낌이다. 다시 별뫼길로 간다. 맞은편 눈 위로 성산이다. 여기서 보면 횃불처럼 생겼지만 소쇄원으로 가다보면 붓끝처럼 생겼다. 때문에 문필봉이라고도 불렀다. 담양 고서에서는 이 봉우리를 삼봉의 장원봉이...
<생각하는교육>[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2019.05.20]
여자는 왜 꼭 얌전해야만 하는 걸까? 여자들도 얼마든지 심한 장난도 칠 수 있고 어쩌다가 다칠 수도 있는데,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참 이상하다. 나에게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 큰 대회에 나가 상도 받았다. 그...
<GwangJu News>My House’s Love, Dignity, Acceptance, and Hope...   [2019.05.15]
As we all know, women in society are a group in danger of social isolation and poverty. Single mothers are particularly vulnerable, as they ...
<인연>차별과 편견에 관하여   [2019.05.15]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자신과 다른 존재라고 생각한다. 왜일까? 그건 아마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아마 그건 장애인들에게 너무 잔인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과 다르진 않은데 약간 몸이 불편하거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들을 다른 세계 사람으로 치부하는 건 불합리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방인이란 말은 어떤 사람에게는 상처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냥 한 단어로 인식...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노래공장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2019.05.13]
어느 날 문득 바라본 세상은무언가를 찾아 끝없이 오르는 산이었죠.너를 부르는 알 수 없는 꿈이또 다른 나를 그곳에서 만나게 했지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건지도 모르면서자신이 올라가는 것만 중요했을 뿐삶은 험난하다고 마음을 굳게 닫은 채로가야만 할 것 같...
<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광주호 호수 생태원의 아침...   [2019.05.03]
눈을 뜨면 다섯 시 반이거나 여섯 시 이전이다. 생체의 리듬이 달라졌다. 나이 먹어가는 증거이다. 세상은 급변하는데 내 정신은 그대로고 몸만 급변하는 것을 느낀다. 어릴 적 아버지가 아침 일찍 일어나시는 것이 신기했다. 그보다 먼저 일어나 밭으로 산으...
<생각하는교육>[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맥베스와 돈키호테, 그리고 역류하는 군상(群像)...   [2019.04.29]
마녀 1 : 맥베스 만세, 코더 영주 만세! 맥베스 : 코더 영주 만세? 코더 영주라고? 마녀 2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맥베스 : 뭐라고? 나 맥베스가 왕이 된다고? 마녀 3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
<생각하는교육>[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나의 엄마’ 강경수 글, 그림, 그림책공작소...   [2019.04.22]
▲집 “지구는 동그랗잖아. 그런데 왜 거꾸로 서 있는 사람은 우주 밖으로 안 떨어져?” “야, 그건 중력 때문이지. 지구가 우리를 꽉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자석처럼 말이야.” “지구가 자석 같다고? 그럼 중력이 사라지면 우리는 다 우...
<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빼이 배움여행<5>마지막 여정...   [2019.04.19]
3일째의 밤, 보장암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밤은 무척 짧고도 강렬했다. 일행들 모두에게 그러한 느낌을 받은 것이 다음날 아침이었다. 늦게까지 현지인과 술자리를 했다고 하지만 내가 돌아온 시간이 시작이었다. 후문을 들어보니 대만의 예술인 친구들은 다양한 ...
<전라도>세 할머니의 집<1>...   [2019.04.17]
더 넓은 곳, 더 높은 곳, 더 값나가는 곳에 이르고자 하지 않았다. 껍데기의 무늬를 탐하여 떠돌기보다, 그 속내에 견결한 항상심을 지켜온 이들의 거처엔 켜켜이 첩첩이 쌓이고 쌓인 시간의 무늬가 빛난다. 오로지 심겨진 자리에서 피할 수 없는 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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