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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7·끝>트랜스포머 로봇들과 시가전 뛰어들다...   [2018.07.20]
여행의 마지막 앞날 우린 영훈의 차를 타고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가 몇 달 간 준비한 계획의 하이라이트 코스였다. 다만 그는 몸이 아파서 그날만은 동행 하지 못했다. 그전에도 몇 번 친인척들과 가봤던 곳이라 그도 크게 아쉬움을 갖진 않았다.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다시 제주에서...   [2018.07.13]
출장이지만 언제나 홀가분하게 가지는 곳이 제주다. 벼룩 세 말은 모아도 글 쓰는 사람 세 명은 모으기 힘들다고들 하는데, 그럼에도 제주도에서 보자고 하면 다 모인다고 확신하는 이들이 많은 섬. 그 섬에 지난 겨울에 들어오고 봄을 넘겨 태풍이 몰아치는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6>LA동물원...   [2018.06.29]
다음날, 별다른 스케줄이 없었다. 나의 제안으로 동물원, 그리고 광훈이의 제안으로 영화 ‘라라랜드’에 나오는 그린피스 천문대를 가기로 했다. 마침 동물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어질 수 있었다. 전 날 영훈이와 명녀가 조금 아파보이더니 기어이 둘이 동...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불회사...   [2018.06.22]
새로워질 것 없는 일상의 나날이 지난다. 이 나이쯤 되면 모든 것이 익숙해지는 것이 맞나 보다. 길거리에 나부끼는 수많은 정치인들의 플래카드나 한 표 달라고 애원하고 읍소하는 선거운동원의 구호와 율동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너무나 시끄러워져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5> LA자연사 박물관...   [2018.06.08]
네 번째 날 영훈이 준비한 일정은 나의 취향을 십분 반영한 미국 LA자연사 박물관이었다.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감동받았다”는 이야기를 흘린 게 그의 귀에 들어갔나 보았다. 그날 햇살은 무척 따가 왔다. 거의 아열대의 한 여름을 방불케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9>...   [2018.06.01]
밤이 되었다. 태퐁 탈림의 영향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우리는 얼른 씻고 주방으로 모두 모였다. 3일간의 강행군을 이제는 정리해야 할 시점이다. 대만의 9월은 무척이나 뜨거웠지만 함께 여행길에 올랐던 벗들끼리의 우정도 그만치 뜨거워짐을 느꼈었다.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4>브라이스 캐넌에서 되돌아가는 길...   [2018.05.25]
길이란 게 그렇다. 출발 할 때는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대개 전혀 피곤한지를 모른다. 하지만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멀고 피곤한지. 인간의 모순을 여실히 드러내는 지점이 아닌가 싶다. 브라이스 캐넌에서 돌아오는 길은 갈 때의 멋진 길을...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3>꿈에 그리던 브라이스캐년...   [2018.05.04]
정확히 8시간 여정으로 가까스로 해가 지기 전에 꿈에 그리던 브라이스캐년 앞마당인 루비스 인(inn)에 도착해서 호텔 같은 여관에 여장을 풀고 바로 선셋(일몰)이 아름다운 선셋 포인트로 잽싸게 달려갔다. 해가 지는 곳에 빨갛게 달아오른 캐넌은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2>‘브라이스 캐넌을 향해’ 서부 횡단...   [2018.04.27]
영훈이가 몇 달간에 걸쳐 치밀하게 준비한 칼같은 스케줄에 따라 다음날은 진짜 실탄 사격장에 갔다. 광훈이가 미국 가면 꼭 해보고 싶은 일이라고 몇 달 전부터 노래를 불렀지만 정말로 영훈의 머릿속에 그 귀찮고 위험한 계획이 들어있을 줄은 몰랐다. 아무튼...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8>...   [2018.04.20]
오랜 시간 동안 타이빼이가 내게 여운을 준다. 불과 5일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여행이었지만 몇 개월째 따라다니고 있다. 대만의 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해 들여다본 영화 중 ‘비정성시’(A City of Sadness), 슬픔이 없는 도시, 혹은 슬픔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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