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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1>LA로 ...   [2018.04.06]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책임감과 뿌듯함을 안고 출발한 미국 여행. 그 전에 중국 시안을 일주일 함께 가본 적 있지만 아들과의 본격적인 장거리 외국여행은 이번이 처음인 셈이지만, 나중에 이런 기회가 다시올지 장담할 수 없어 추억쌓기를 다짐하고 떠난 여정...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7>...   [2018.03.23]
대만의 밤, 남국의 밤은 어떨까라는 기대감은 모두에게 있었다. 이미 야시장이 갖고 있는 명성은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는 터이라 의심의 여지없이 그 밤을 기대했다. 우선 스린 야시장에 가기 전에 타이빼이 아트 빌리지에 들렀다. 몇 번 와본 기억이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6> ...   [2018.02.23]
대저 문화의 힘은 어디에서 발원하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인류 저마다가 겪어야 할 외부적 환경은 지질과 대기의 영향권에서 각기 다르게 조응하게 된다. 인도의 우기는 수행자들의 사원을 동굴 속 사원으로 끌어 들였다. 산지가 많은 한반도는 평지형 사찰 보다...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5>...   [2018.01.26]
지우펀은 정말 긴 시간 동안 체류해 보고 싶은 곳이었다. 좁은 골목으로 형성된 시장의 매력이나 그 시장 안에 담긴 상품이 주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소구력, 그리고 시장의 전반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화려한 홍등과 각양각색의 디자인들이 그러했다. 거기에 ‘비...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4> ...   [2018.01.05]
진과스를 나오면서 물욕에 관한 생각을 더듬어 본다. 인류의 성장이 가져온 것이 무엇일까. 유발 하라리가 저술한 “사피언스”에서 영장류로서 인간은 크게 인지혁명과 농업혁명을 통해 지상 최고의 폭군이 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류의 성장을 위해 다른 종...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3>...   [2017.12.15]
몇 해 전에도 이곳 지질공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땐 해안가 아직 다듬지 않은 관광지의 소박함이 있었다. 하지만 많이 변해 있다. 연중무휴의 본격적인 관광지로 정비를 마쳤다. 예류(야류)는 야생의 버드나무가 있는 곳을 뜻한다. 강가에 서식하는 버드...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2>...   [2017.11.03]
우리는 게스트하우스를 통째로 빌렸다. 위치가 보장암국제예술촌에 있었기 때문에 5일 간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기에 너무나 훌륭한 여건이었다. 보장암 국제예술촌이 생긴 내력과 현재의 운영상황을 전부 섭렵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아울러 쭝짜오 선생이 그곳에서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1>...   [2017.10.20]
뜨거운 열기가 잠시라도 그늘을 찾지 않으면 곧 꼬꾸라뜨릴 기세의 작년 대구. 나는 치맥축제와 컬러풀 대구 축제의 현장에 있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대구라는 도시가 가진 자양분에 흠뻑 취하고 있는데 함께한 대구의 벗이 반가이 인사를 나누는 대열에 합류...
몽골을 엿보다 <5>끝. 만남들 그리고 이별...   [2017.09.29]
몽골 여행의 막바지에 다다렀을 때 우리 일행은 테를지 국립공원(Terelj National Park) 내 여행자 게르 켐프에 있었다. 여행의 막바지에 머무르기에 손색이 없는 장소라고 생각했다. 평화로웠고 차분했다.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테를지 국립공...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버려진 섬, 어떻게 명물이 됐나?...   [2017.09.15]
글로벌 시대라고 하지만 촌놈인 나에게 외국을 가는 것은 늘상 두려운 일이다. 그들의 하늘과 세상은 궁금한데 내 입은 그들과 맞지 않아서다. 그런 탓에 여행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국내 여행으로만 내 행동 반경을 제한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일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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