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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나의 엄마’ 강경수 글, 그림, 그림책공작소...   [2019.04.22]
▲집 “지구는 동그랗잖아. 그런데 왜 거꾸로 서 있는 사람은 우주 밖으로 안 떨어져?” “야, 그건 중력 때문이지. 지구가 우리를 꽉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자석처럼 말이야.” “지구가 자석 같다고? 그럼 중력이 사라지면 우리는 다 우...
[시, 고전을 만나다]윤동주 ‘간’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2019.04.15]
바닷가 햇빛 바른 바위 위에 습한 간을 펴서 말리우자. 코카서스 산중에서 도망해 온 토끼처럼 둘러리를 빙빙 돌며 간을 지키자. 내가 오래 기르는 여윈 독수리야! 와서 뜯어 먹어라, 시름없이 너는 살찌고 나는 여위어야지, 그러나...
[시, 고전을 만나다]인간복제 연구 허용해도 될까...   [2019.04.15]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책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괴물을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가 괴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도 우리와 같은 생명체이다. 그는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살점으로 만들어졌다. 인간의 살점으로 만들어진 생명...
[시, 고전을 만나다]인간을 만드는 건 신만의 권리...   [2019.04.15]
나는 인간복제에 대해서 반대한다. 인간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즉 존엄한 존재이다. 따라서 인간을 복제한 복제인간도 존엄하다. 인간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10달간 뱃속에 있다가 나온 존재만을 우리 사회에서는 인간으로 인정하고, 인간이라 부른다...
[시, 고전을 만나다]1+1=2?...   [2019.04.15]
21세기 현대에는 과학이란 말을 참 많이 들을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과학은 신의 세계를 뛰어넘으려 한다. 이제는 인간이 자신과 똑같은 누군가를 만드는, 한마디로 복제라는 기술이 생길 정도이다. 이 기술로 실험체라고 생각되는 쥐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지상 최대의 텔레비전 쇼’ & 피터 ...   [2019.04.01]
영화나 드라마나 소설 속 인물들은 항상 어딘가 조금씩 마음에 안 들기 마련. 백퍼센트 만족스러운 캐릭터는 어디에도 없다. 여기서 왜 그런 감정을 느껴? 저 상황에 왜 그런 말을 해? 좀 더 이렇게 저렇게 할 순 없어? 그래서 난 캐릭터 자체의 설정을 ...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평화와 평등을 실천하는 덴마크 왕의 이야기 노란 별’...   [2019.03.25]
풍암동에는 이상한 학교가 하나 있다. 그 학교는 마을 공원, 마을 정자, 길 위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생겨나는데, 이곳에서는 주로 초등학생들이 하나의 주제로 토론하며 생각을 나눈다. 간혹 지나가던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도 토론에 참석하기도 한다. 이...
[시, 고전을 만나다]허난설헌 ‘연밥따기 노래’ & 나태주 ‘그대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   [2019.03.18]
가을날 깨끗한 호수는 푸른 옥이 흐르는 듯 흘러 연꽃 수북한 곳에 작은 배를 매두었지요. 그대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을 던졌다가 멀리서 남에게 들켜 반나절이 부끄러웠답니다. - 허난설헌 ‘연밥따기 노래’ ▲특별한 아이 ‘...
[시, 고전을 만나다]조선의 여신 허난설헌...   [2019.03.18]
‘난설헌’, 호의 뜻은 추운 서리와 눈 속에서 피어난 꽃이다. 옛날, 초희는 정말 특별한 아이었다. 초희는 어렸을 때부터 시를 좋아했고, 글을 쓰는 걸 좋아했다. 그래서 결혼하고도 남편의 서재에 들어가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놈의 시어머...
[시, 고전을 만나다]초희   [2019.03.18]

난설헌의 이름은 초희이다. 초희는 조선시대에 살던 시인이다. 아버지께서 초희에게 ‘눈 속의 난초’라는 호를 지어주셨다. 눈 속의 난초처럼 차분하고 인내심을 강하게 가지라고 ‘난설헌’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하지만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결혼하고 남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책방에 들어가 버렸다. 지금은 남자도 여자도 책을 읽을 수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여자와 평민은 책, 글, 시 등등을 읽을 수 없었다. 왜 그랬을까? 책만 읽으면 남자들처럼 게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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