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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고전을 만나다]김광규 ‘나’ & 슬라보예 지젝 외 ‘매트릭스로 철학하기’...   [2019.06.24]
살펴보면 나는 나의 아버지의 아들이고 나의 아들의 아버지이고 나의 형의 동생이고 나의 동생의 형이고 나의 아내의 남편이고 나의 누이의 오빠고 나의 아저씨의 조카고 나의 조카의 아저씨고 나의 선생의 제자고 나의 제자의 선생이고 나의 ...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샤를 페로의 ‘신데렐라’...   [2019.06.17]
신데렐라의 마법이 풀리는 시간 12시. 나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 하필 12시에 마법이 풀린다고 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져 적이 있다. 10시일 수도 있고, 11시일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12시. 어릴 적 나에게 12시는 무...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셰익스피어의 ‘햄릿’ & 시민의 탄생...   [2019.06.10]
햄릿 : 멈추어라. 도대체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것이냐? 나는 이제 더 이상 가지 않겠다. 유령 : 들으라. 나는 다시 유황불에 몸을 맡기러 돌아가야 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햄릿 : 말하시오. 유령 : 복수를 해다오. 햄릿 : 뭐라고? ...
[시, 고전을 만나다]황인숙 ‘내 삶의 예쁜 종아리’ & 작자 미상 ‘토끼전’...   [2019.06.03]
오르막길이 배가 더 나오고 무릎 관절에도 나쁘고 발목이 더 굵어지고 종아리가 미워진다면 얼마나 더 싫을까 나는 얼마나 더 힘들까 내가 사는 동네에는 오르막길이 많네. 게다가 지름길은 꼭 오르막이지 마치 내 삶처럼 - 황인숙 ‘...
[시, 고전을 만나다]토끼전...   [2019.06.03]
꾀가 많고 재빠른 토끼. 지혜롭고 느린 자라. 이들은 우리가 어렸을 때 최소 한 두 번은 만나본 그런 인물들이다. 그만큼 우리와 가깝지만 과연 우리는 그들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그래서 오늘은 ‘토끼’와 ‘자라’에 대해 말해보겠다. 우선 많이 ...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페터 빅셀 ‘책상은 책상이다’ & 드니 빌뇌브 ‘컨택트’...   [2019.05.27]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거야.” … “언제나 똑같은 책상, 언제나 똑같은 의자들, 똑같은 침대, 똑같은 사진이야. 그리고 나는 책상을 책상이라고 부르고 사진을 사진이라고 하고, 침대를 침대라고 부르지. 또 의자는 의자라고 한단 말이야. 도대체 왜 그...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2019.05.20]
여자는 왜 꼭 얌전해야만 하는 걸까? 여자들도 얼마든지 심한 장난도 칠 수 있고 어쩌다가 다칠 수도 있는데,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참 이상하다. 나에게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 큰 대회에 나가 상도 받았다. 그...
[시, 고전을 만나다]노래공장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2019.05.13]
어느 날 문득 바라본 세상은무언가를 찾아 끝없이 오르는 산이었죠.너를 부르는 알 수 없는 꿈이또 다른 나를 그곳에서 만나게 했지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건지도 모르면서자신이 올라가는 것만 중요했을 뿐삶은 험난하다고 마음을 굳게 닫은 채로가야만 할 것 같...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맥베스와 돈키호테, 그리고 역류하는 군상(群像)...   [2019.04.29]
마녀 1 : 맥베스 만세, 코더 영주 만세! 맥베스 : 코더 영주 만세? 코더 영주라고? 마녀 2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맥베스 : 뭐라고? 나 맥베스가 왕이 된다고? 마녀 3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나의 엄마’ 강경수 글, 그림, 그림책공작소...   [2019.04.22]
▲집 “지구는 동그랗잖아. 그런데 왜 거꾸로 서 있는 사람은 우주 밖으로 안 떨어져?” “야, 그건 중력 때문이지. 지구가 우리를 꽉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자석처럼 말이야.” “지구가 자석 같다고? 그럼 중력이 사라지면 우리는 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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