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10.24 (수) 06:05

광주드림 기획 타이틀
 주말제안
 전라도
 생각하는교육
 숲나들이
 GwangJu News
 맑은강 푸른산
 인연
 나눔
기획
[광주갈피갈피]호남은 어디서부터인가?...   [2018.08.29]
올해는 ‘전라도’라는 이름을 쓴 지 1000년째가 되는 해다. 고려시대 현종이 임금의 자리에 오른 지 9년째 되던 서기 1018년, 앞서 강남도와 해양도로 나뉘어 있던 지역을 하나로 묶어 전라도라고 칭한 것이 그 시초다. 그로부터 1000년째를 맞이해...
[광주갈피갈피]경양방죽 메우며 묻힌 진실들... [1]   [2017.04.19]
일제강점기 말엽인 1940년대 그 일부가 매립됐지만 해방 후까지 경양방죽엔 아직 물이 넘실거렸다. 경양방죽 전면 매립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전인 1964년 1월, 광주의 한 지역신문은 항공사진과 함께 경양방죽을 소개했다. 좀 생뚱맞다 싶지만 신문은 대...
[GWANGJU News]Dr. David Shaffer: 40+ years in Gwan...   [2011.10.12]
Most Gwangju News readers and local ESL teachers are familiar with Dr. David Shaffer. He provides answers and insight about teaching English...
[원문해석]데이비드 셰퍼 교수: 광주와의 40년 이상의 인연   [2011.10.12]

광주뉴스의 구독자와 영어교사들에게 데이비드 셰퍼(Dr. David Shaffer, 한국이름: 신동일)라는 이름은 친숙할 것이다. 그는 광주뉴스에 매월 `Letters to KOTESOL’라는 칼럼을 담당하며, 영어교사들의 질문에 명쾌한 답과 영감을 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사진 아래 있는 짧은 소개 외에는 광주에서 보낸 그의 삶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지난달 스티븐 레커드(Stephen Redeker)씨가 셰퍼 교수를 만나보았다. ...
[이미지 산책]`그’가 있으므로 `내’가 빛나는 것들...   [2010.08.03]
일 때문에 홍도에 왔는데, 늘 보던 풍경에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울림을 만났다. 홍도의 식생을 살펴보는데 누군가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왔고, 우리 일행의 시선은 일제히 그곳으로 향했다. 호랑나비 한 마리가 나리꽃 위에 앉아 꿀을 빨고 있었는데 그 풍경이...
목화 하얀 솜꽃...   [2009.09.24]
화도화(花挑花). ‘꽃이 피고 복숭아가 열리고 다시 꽃이 핀다.’ 목화를 일컬음이다. 여름에 첫 꽃 피었다가 열매로 단단히 여물었다가, 마지막으로 하얀 솜꽃을 피우는 때가 지금이다. 최근 무안군 청계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바...
[이미지 산책]히로시마 피폭감나무와 광주 땡감나무...   [2008.12.11]
지난 10월에 찍은 이 사진은 광주비엔날레 주전시관 입구를 삼각형의 한 꼭지점으로 해 김남주 시비와 백미터 정도 거리에 있는 히로시마 피폭감나무 그루터기다. 새장 같은 철장에 둘러싸인 나무는 올 봄까지만 해도 무성하게 잘 자랐었다. 그러다 얼마 전 독...
[이미지 산책] 막힌 가슴 뚫는 노래 부르던 곳...   [2008.11.27]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미국발 경제위기는 전 세계를 덮치고 마침내는 우리나라에 상륙해 ‘잃어버린 10년’을 구호로 삼고 있는 MB정권을 만나 점입가경이다. 나날의 뉴스를 보는 일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갈라져 가라...
[이미지 산책]광주미술의 슬픈 초상화...   [2008.10.23]
사진은 지금 열리고 있는 광주비엔날레 본전시관 2전시실에 있는 조해준의 여러 편의 판넬작품 중 ‘박이소 생각’(모두 27개)의 한 장면이다. 식당에 사람들이 단정하게 앉아 있고, 맨 끝의 한 여자가 울고 있다. 식탁 위의 소주...
[이미지 산책] 인사는 깊숙히...   [2008.09.25]
먼저 시선은 대통령의 얼굴과 표정에 갔다. 이어서 강렬하게 눈길을 잡아끄는 게 있는 바, 90도로 허리를 팍 꺾은 검은 양복의 사나이다. 차명진 의원 겸 대변인이다. 대저 인사는 저렇듯 깊을수록 좋고 또 여운이 길다. 다시 화살표 ...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난민문제 어떻게 바라볼까?
 예멘 난민 561명이 무사증 제도(무비자 입국제도)를 통해 제주도에 입국하...
 [딱! 꼬집기] [딱꼬집기]우리가 원하는 도시...
 [편집국에서] “폭염은 감내해야 할 팔자”...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