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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에 눈물로 밥을 삼고 살았제”...   [2020.04.01]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암것도 안...
“마음에서 난 병이라 못 고쳐”...   [2020.04.01]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암것도 안...
“나는 버르쟁이가 놈 주는 버르쟁이여”...   [2020.03.20]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암것도 안...
“밥 한숟구락 덜어준 사람들맹키로”...   [2020.03.04]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암것도 안...
당신꽃 필 무렵...   [2020.02.12]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암것도 안...
당신꽃 필 무렵...   [2020.01.29]
드라마 의 마지막회에 붙은 헌사다. “왜 나를 숭글 디가 없어 여기다가 숭궈 놨나” 싶은 돌밭에서 스스로 일어나 꽃이 된 어매들한테도 바치고 싶다. 무안여성농어업인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어매들의 삶의 이야기를 옮겨 쓴 모음집 《시방은...
연홍도 사람들<3>...   [2019.12.27]
“고향을 한번도 안 떴제. 도시바람이 어째 나한티는 안 불었어. 안 불어서 안 갔어, 허허.” 고향을 지키고 살아온 한평생을 그렇게 말하는 할배. “함자가 봉자 추자 되십니까” 여쭸더니 깜짝 놀라신다. “어찌 내 이름을 아요?” ...
연홍도 사람들<2>...   [2019.12.11]
“내 이름? 건강한 이름이여.” 이름 석 자 꺼내놓기 전에 “내 이름은 물짜여”라든지 “요상해” “챙피해” “남자 이름이여” “구식이여” 등등의 말을 갖다붙이는 할매들은 많이 봤지만 ‘건강한’이란 이름자 소개는 처음 듣는다. “바다 해자에다...
“일 하기는 소리가 날개요 길 걸기는 활개가 날개요”...   [2019.12.06]
“일본아 대판아 강수나 져라/ 꽃같은 날 베리고(버리고) 일본 대판 간다/ 너냐 나냐 두리둥실 좋고요/ 낮에낮에나 밤에밤에나 참사랑이로구나.” 노랫소리 흐른다. 바다에 뽀짝 붙은 경사진 삐딱밭, 할매들 엎진 자리다. 마늘을 심고 있는 중. ...
연홍도 연홍미술관...   [2019.11.27]
(이생진 ‘소녀의 첫 고민’ 중) 바다가 앞마당이었겠다. 연홍초등학교. 이 시가 쓰여질 때만 해도 학교는 재재거리는 아이들도 이른 작별 앞에 막막한 아이들도 품고 있었을 터. 50년 역사를 뒤로하고 학교는 1998년 폐교됐다. 아이들 떠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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