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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2019...   [2019.01.23]
#1-월정액 도서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다 지난해 말부터 주요 도서 업체가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정해진 도서를 월정액을 내고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각 업체에서 만든 스마트폰 앱으로 선...
오늘도 무사히...   [2019.01.16]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게요 또 1년이 지나 해가 바뀌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인사를 주고받으며 사는 게 바빠서 내 하루가 급하고 내 생활이 급해서 더 자주 챙기지 못해 미안하고 인사 한마디 건...
새해, 웃고 넘길 해프닝 가득하시기를...   [2019.01.02]
#1- 일상을 펼쳐 보기이게 앞서 201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심각하지 않으면서 심심하지도 않은 일상을 여러분이 맞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며칠 전 그러니까 2018년 연말 어느 날 있었던 해프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에 적는 ...
겨울나기...   [2018.12.19]
날마다 찬바람이 불다가 어느새 첫눈이 내렸어요. 반갑지않던데요. 혹시 저 너무 건조한가요? 사실 저에게 겨울은 일년 중 가장 번거로운 계절이에요. 일단은 제가 일 년 내내 추위를 타는 타입의 인간인데다 길고 무거워진 겨울 옷에 걷는것도 앉...
‘여성향 포르노’를 바라보는 시선들...   [2018.12.12]
포르노그래피 하면, 일단 여성들을 성적 착취하는 자본주의 산업이라는 인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남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왜곡된 관점과 방법으로 다루고 있는 현실 때문이겠죠. 그래서 어쩌다 페미니스트 열 네 번째 모임에선 책 ‘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미생과 함께 한 2018년...   [2018.12.05]
# 1-동기는 스스로 성취하세요. “남들한테 보이는 건 상관없어요. 화려하진 않아도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린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지나갔나 싶은 2018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
‘베트남 한국군 위안부’를 몰랐다니...   [2018.11.21]
‘월남전’이라는 말로 더 익숙한 베트남전. 한국의 청년들 목숨을 담보로 최대규모의 파병이 이뤄진 베트남전에서 또 하나 어두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바로 ‘베트남 한국군 위안부’입니다. 지난번 토론에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지난...
심플하게 안부 묻기...   [2018.11.14]
계절이 또 가나 봐요. 시간이 참 무섭게도 가네요. 덥다덥다 하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사이에서 고민했었는데 찬바람에 문을 닫게 되고 언제 물들었는지도 모르겠는 나뭇잎이 어느새 땅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어디가 아파요? 다리는 얼마...
장애학이 필요한 시간...   [2018.11.07]
# 1-여전한 ○○판 도가니 “말하느니 한 두세 대 때리면 또 말을 들어. 그게 낫지 않냐” “만날 때리니까 질려, 지겨워 죽겠어” “(폭행) 그건 본능이야. 화나서 때리는 건 사람 본능이야. 이건 참느냐 아니냐니 차이지.” 장...
개와 고양이는 우리와 함께 영화를 보지 않는다...   [2018.10.24]
최근에 ‘왜 고양이와 개는 우리와 영화를 보지 않을까’(이상욱, ‘몸과 인지’,전남대학교 출판부, 2015)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논문을 접했다.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영화는 오직 인류의 인지에 적합한 매체로 발달했을 뿐, 개와 고양이의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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