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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하우스에도 위안부가 있었다...   [2018.10.10]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에게 미군 상대 성매매를 권유·조장·방조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08회 ‘몽키하우스’ 편에선 이 사실을 다룹니다. 몽키하우스는 영어로 ‘매춘굴’의 은어 표현으로 성병 검진에서 탈락한 여성들을 감금한 수...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2018.09.19]

# 1-드디어 본다! 휠체어 탑승 가능한 고속버스 2014년, 시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의 고속버스 타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경찰은 고속버스 탑승을 막았고 최루액을 난사하며 폭력을 행사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도 고속버스 타고 고향에 가자는 외침은 설과 추석 매해 명절마다 전국 각지 터미널에서 계속 이어졌습니다. 제목: 내년 하반기 휠체어 탑승 가능 ...
정치혐오를 혐오하다...   [2018.09.12]
- 언제부터 정치인들은 미움 받기 시작했을까. 잘 알려져 있듯이 고대 그리스에서는 아고라의 민회(民會)를 기반으로 한 직접 민주주의가 횡행했다.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그리고 노예를 동등한 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시민권을 획득한 자가 곧 ...
다름의 시작...   [2018.09.05]
‘낮이 되도 밤이 되도 오늘은 오늘이다.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오늘은 내가 살아야 하는 시간이다. 휠체어를 탔어도 목발을 짚었어도 몸이든 마음이든 어디가 아프고 어디가 불편해도 지금 내 앞에 이 하루는 나 밖에 살 수 없는 ...
“혜화역 시위에서 알게 된 진실은…”...   [2018.08.29]
지난달 9일 ‘어쩌다 페미니스트’의 아홉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최근 이슈 중 하나인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다녀온 회원이 있어서 관련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언론에서 비춰진 시위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고 하는데요. 왜곡된 진실이 왜 이토록 ...
문제는 몸 밖에 있다!...   [2018.08.22]
# 1-혼자서는 4D 영화 관람 불가 “활동지원인이 동행하지 않고 혼자 왔다고 입장을 막고 있어요.” 휠체어를 사용하는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예매한 표를 손에 들고 있는데 ‘위험하다’며 영화 관람을 막아서는 직원과 통화해서 설득...
과연, 인권교육으로 성소수자가 될까요?...   [2018.07.25]
# 1-준비 볕이 뜨거운 날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중학생인 청소년들과 시간을 나누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청소년들과의 인권 교육 자리, 세대 차이를 느끼게 만들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준비한 참여 활동이...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을 쓰레기’...   [2018.07.18]
어느 겨울에 제주의 쓰레기위생매립장에 간 적이 있다. 살면서 맡아본 적 없었던 극심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 쓰레기는 시각적으로도 그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자세히 보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을 것만 같은 물체들이 본색을 감춘 채 산더미처럼 쌓여있었...
5·18엔 왜 여성이 등장하지 않을까?...   [2018.07.11]
지난 5월26일 ‘어쩌다 페미니스트’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5·18 주간을 맞아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5·18에 대한 이미지는 남성 중심이었고, 당시 여성들의 역할과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여성은 남성의 희생...
밥을 차려야 숟가락질을 하지~!!!...   [2018.06.27]
# 1-어쨌든 지역 사회로 그는 시설을 벗어난 적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One of them으로 살며 짜여진 일상 속에 살던 시설 거주 장애인이었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그가 머물던 시설이 법인의 자진 폐쇄로 문을 닫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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