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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물건]클래식기타 4만 원...   [2018.04.20]
월초에 ‘쓰레기 대란’으로 동네여기저기 한바탕 시끄러웠습니다. 비닐, 스티로폼, 일부 폐플라스틱 분리수거 거부라는 논란들이 일면서 그 이면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쓰레기의 여정과 얼마나 많은 량의 쓰레기를 우리가 버리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
[이야기가 있는 물건]유아 식탁의자 1만 원...   [2018.04.06]
식욕이 샘솟는 계절입니다. 쑥, 냉이, 달래, 취나물, 두릅, 머위대…. 계절의 향기를 가득품은 먹거리들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물론 함부로 섭취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꼭 종류와 조리방법을 잘 알고 드셔야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기분좋...
[이야기가 있는 물건]통기타 3만5000원...   [2018.03.30]
봄꽃들이 하나둘 봄꽃잔치의 서막을 올리며 풀잎과 꽃잎카펫을 깔고 화려한 4월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화려해서 더 잔인한 달 4월, 그래서 인지 아름다운 계절의 모습과는 다르게 우리의 역사 속 4월은 안타깝고, 슬픈 사건들이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
[이야기가 있는 물건]개구리점퍼루 2만 원...   [2018.03.23]
올해 광주지역의 벚꽃 개화시기는 4월 첫째주 정도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질 않은듯 하지만 그래도 이곳저곳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등의 꽃들이 피어 봄의 설렘을 한껏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꽃들이 만발한 아름다운 봄...
[이야기가 있는 물건]전기안마매트 15만 원...   [2018.03.16]
예전 가요중에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라는 유난히 제목이 길었던 곡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아침마다 천사와 커피를 마십니다. 초록앞치마를 입고 아름다운가게 구석구석 나눔의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아름다운가게 활동천사님들과 함께 말이죠...
[이야기가 있는 물건]유모차 3만5000원...   [2018.03.09]
벌써 산수유 나뭇가지 끝에 노란빛이 올라온걸 보니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됩니다. 아직은 조금 쌀쌀한 기운이 있기는 하지만 봄비가 한두차례 내리고 나면 완연한 봄이 성큼 다가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나 관광지의 심한 교통체증을 ...
[이야기가 있는 물건]닌텐도 Wii 10만 원...   [2018.02.23]
아름다운가게에 자주 방문하시는 손님분들은 가게를 일컬어 ‘만물상’ 같다거나 ‘보물창고’ 같다는 표현을 많이 하십니다. 정말 그만큼 다양하고, 실속있는 물건들을 아름다운가게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건데요. 특히나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요즘같은 ...
[이야기가 있는 물건]연습용 바이올린 3만 원...   [2018.02.09]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넘치는 의욕을 담아 다이어리 빼곡히 이런저런 결심들을 적었던 시절이 다들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올해가 작년같고 일년이 하루같이 순식같에 지나가 버려 나이를 세는 일도, 다이어리를 마련하는 일도 망각하고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물건]신명나는 장구 2만 원...   [2018.02.02]
연일 매서운 추위로 동파사고나 난방기 고장등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주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특히나 겨울철에 생계유지가 더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구나 취약계층에게는 계속되는 한파가 가장 큰 걱정거리일 거라 생각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변 이웃들을 ...
[이야기가 있는 물건]붕붕카 1만 원...   [2018.01.26]
요즘은 방학기간이라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가게를 찾는 분들이 유독 많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과 부모가 함께 기증을 하러 아름다운가게를 방문하는 경우, 때때로 아이와 물건 간의 웃지 못할 다양한 이별장면이 연출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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