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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커뮤니티센터서 16일 ‘어진생활DAY’
주민역량강화 어진살이학교 결과 발표
강경남 kk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9-11-14 11:26:27

16일 양동 새뜰마을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및 휴먼케어 사업으로 진행된 어진살이학교 결과발표를 위한 가을잔치 ‘어진생활DAY’가 열린다.

14일 문화콘텐츠그룹 잇다에 따르면, ‘어진생활DAY’는 양동커뮤니티센터 부지(구성로 69-23)에서 16일 오후 1시부터 개최된다.

‘어진살이학교’는 활력 있는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해 주민들이 관심 가지는 강좌 및 실습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이 동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안녕, 점빵’, 마을 사람들을 기록하는 ‘어진인물전’, 양동 핸드메이드 상품을 만들어보는 ‘MADE IN 양동’, 동네 이야기를 모으는 ‘어진생활사’, 그림책을 통해 한글을 쉽게 배워보는 ‘어진마을 청춘학당’과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점검해주는 ‘건강교실’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어진살이학교 강사와 아마추어 공연팀이 어우러지는 무대와 어진살이학교 결과물 전시 및 체험부스, 먹거리 나눔이 진행된다.

양동 주민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난타’ 공연과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건강교실’ 강사로 활동했던 ‘탄하협동조합’의 강사진들이 꾸미는 댄스공연도 선보인다.

결과물 전시 및 체험부스에는 ‘어진마을 청춘학당’ 수업의 결과물로 제작된 이야기책 ‘어찌할꼬 했어도 하고 난 께 이러게 좋네’의 원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부스와 양동 소재 경로당을 돌아다니면서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점검해주는 ‘건강교실’의 강사진들이 ‘어진생활DAY’에는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어진마을새뜰주민협의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나눔부스에서는 함께 파전, 주먹밥, 막걸리, 커피 등 다양한 음식들을 양동 주민들과 시식할 수 있는 먹거리 나눔도 진행된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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