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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대박 아이템]<127>Breakfaster(아침밥 먹는 사람)
아침밥 챙기자 `한국식 패스트푸드’
원하는 음식·밥 꼬치 형태로 판매…프랜차이즈 대리점 형태로 운영
박정은
기사 게재일 : 2015-06-01 06:00:00

 ▲개요 및 특징

 우리 주변에는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들이 참 많다.

 이렇게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의 경우 만성위염을 앓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사업 아이템은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들이 아침밥을 먹는 것을 돕기 위해 간편하게 아침밥을 챙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수익을 창출하는 게 주목적이다. 상품은 ‘한국형 패스트푸드’다.

 닭꼬치·떡꼬치는 직장인, 초·중·고생들이 즐겨먹는 군것질 음식이다. 둘다 한 손에 쥐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Breakfaster’는 이 점에 주목했다.

 20~30㎝ 되는 꼬치에 소비자가 원하는 음식을 직접 꽂아 먹도록 하는 것(메뉴마다 가격을 다르게 산정). 소비자가 선택하는 음식은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먹기 편하게 한다.

 음식을 다 선택해 꼬치에 꽂은 뒤에는 꼬치 겉에 밥을 감싸 간편하게 베어 먹을 수 있다.

 밥 역시 소비자 기호에 맞게 잡곡밥, 백미, 흑미 등 다양한 종류를 제공한다.

 

 ▲사업성 분석

 시장 조사 결과, 19~29세의 경우 아침밥을 먹는 사람은 59.4%였으며, 먹지 않는 사람은 40.6%였다. 먹지 않는 사람 중에서 다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중 25%를 제외한 나머지 75%는 아침밥을 먹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결과를 통해, 아침밥을 가지고 하는 건강패스트푸드점은 성업이 예상된다. 국내 요식업 시장규모는 약 50조원이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의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므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대리점 형태로 운영을 한다. 대부분의 포장마차들은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5시에 점포를 정리한다. 이러한 대리점을 상대로 4~5시에 우리가 물품을 공급하고 점주들은 운영시간을 아침까지 확대하도록 하도록 한다.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은, 메뉴 개발(대한민국의 까다로운 입맛에 알맞은 음식, 편안하게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 프랜차이징 작업(프랜차이즈로 만들 수 있는 수익구조에 대해서 고려하고 식자재를 한꺼번에 정해진 시간 내에 가맹점에 가져다 줄 수 있는 영업망을 구축하는 데에 노력), 특허·지적재산권 독점(메뉴와 ‘breakfaster’만의 장비들을 특허 및 지적재산권을 출원), 가맹점 확보(지하철 앞,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포장마차 및 점주들을 대상으로 아침의 수익원으로 ‘breakfaster’를 제안하며, 전국에 빠른 속도로 가맹점을 확보), 홍보(각종 온라인 블로그, 카페 활동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노출), 해외 진출(‘junk food’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패스트푸드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팽배한 해외에서 ‘healthy fast food’의 개념을 확산시켜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구상) 등이 있다.

 현재 50조 원의 요식업계는 대부분 점심과 저녁 식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아침 식사에 해당하는 시장의 규모를 확장하고 창업을 장려하면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62-954-2084. www.semas.or.kr

박정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서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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